통영 귀여운 소품 가득한 "해브어픽데이Have a pick day" 방문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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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치 몰아쓰니까 분량 레전드네요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끝이없다!5.1 금노동절이라서 나도 쉬고공휴일로 바껴서 교수님들도 쉬고아주 좋아오랜만에 김해에 가기로 했다두달만!엄마아빠 집 양산으로 이사해서 구경하러갈겸 외할머니 생신 겸 친구들이랑 만날겸겸겸겸뚜벅이인 나는 버스를 타고 김해터미널에 내렸고, 언니가 합류해서 할머니를 위한 신발을 샀다언니가 예전에 준 신발만 신는다고.. ㅠ짜잔할머니 발에 살짝 작아서 한치수 큰거로 바꾸기로함오랜만에 먹는 집밥집밥이 왜 맛있다는지 이제 좀 이해가 될거가타용..갈치 마싯당김해 와서 포켓몬고는 한번도 안했걸랑후후암튼 좀 있다가 엄빠가 이사한 양산으로 갔다김해에서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음 이삼십분?짜란뷰보소다 깨끗하구만나는 왜인지 졸려서 구경 좀 하다가 그냥 잤음자고 일어났더니 노을이가좍들이 밥먹으러 나가자고 해서(아파트 입주한지 이틀째여서 가스가 안됐음;)졸린 눈으로 밥먹으러감탕수육튀김옷이 신기한데 맛있었다쟁반짜장주꾸미가 엄청 들어있었음다먹고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멋지죠?사실 입주한 사람 아직 없어서 주차장이 텅텅비었지만 강박적으로 이렇게 기둥에 딱붙여서 주차하게돼..그러고 저 멀리 풍력발전기가 보이길래 디카로 한번 찍어봤다이게 젤 잘나온 사진.너무 멀어서 화질이 안좋아요노을지는 풍경그러고 아빠가 뭐 급하게 농아인 만나러 나갔는데 갑자기 연락이 온거야차 운전석에 계란이 저렇게 곤죽이 되어 있다고 아빠가 사진을 보내줌아 개웃겨이게 어떻게된거냐면...점심에 할머니 집에서 밥먹고 나오는데 할머니가 자꾸 삶은계란을 들고가라고 주는거야그래서 내 바람막이 주머니에 두개 넣어놨었는데양산에 도착해서 꺼냈는데 한개만 있는겨띠용? 누가 먹었나 .. 하고 그냥 있다가아까 짜장면 먹으러 갔을때 언니가 나보고 니 바지에 계란껍데기가 붙어있냐면서 털어줬었거든엥 계란 껍데기가 왜 엉덩이에 붙어있지?? 하고 의문만 가진 상태였는데아빠가 보낸 사진을 보고 모든 의문이 탁 풀리면서 언니한테 사진보여주고 둘이 자지러지게 웃었지뭐야그리고 엄마의 식기 정리를 도와줌이 컵 기억나시나제작년 어린이날인가? 그때 이니오빠가 어린이날 선물로 줬는데 진짜 열라 쓰잘데기 없음근데 어딜 가도 따라오네ㅋㅋㅋㅋ이 뭔지 모를 미니 식기들 귀엽다내 손톱보다 작아디카로도 찍어봅대만가서 산 찻잔엄마 차 좋아해서 선물로 줬는데 한번도 안썼대얼탱이 예쁜 찻잔을!내가 가져갈까 했지만 나도 안쓸거같아 그냥 집에 장식으로 두기로 했슴대충 치우고나는 졸려서 얼른 씻는데아 가스연결이 안돼서 찬물나와~ㅋㅋㅌㅋㅋㅋ어이없어언니 엄마 나 이렇게 셋이서 안방에서 나란히 누워서 자는데 뭔가 어릴적에 그랬던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뇌가 만들어낸기억인지는 모르겠으나피곤해서 금방 잠5.2토아침에 일어나서 빈둥빈둥 누워있다가언니가 머 샌드위치 먹자고해서 대충 시켜먹음짠아침에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엇으나..뭐 답이 없어서.. 그냥 얼른 씻고 오후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을 보러 김해로 갔다이 사진왜찍었지?암튼 언니 집에 데려다주고먼저 이마트 가서 어제 할머니 선물 신발 사이즈 교환하러 갔다사이즈 한번 교환하면 재교환이 안된대!놀라워라또 안맞으면 어떡행걱정했으나 다행히 잘 맞았음그러고 약속시간까지 할일이 없어서약속장소에 미리 갈까 아님 이마트에서 죽치고 있을까 하다가그냥 이마트에 죽치고있기로 결정아침에 먹다 남은 샌드위치 조각을 이마트 뒤 벤치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고그런데도 시간이 남아서 차에 잠시 가서 어제 그 계란의 흔적을 치우려고 시도.. 했으나 청소기 배터리가 다 닳아서 적당한 정도만 치워졌다나중에 냄새만 나지않길...청소하고 돌아다닌다고 지쳐서.. 내가 좋아하는 백미당 아이스크림먹으러 갔는데 자리가 다찼더라고그래서 옆에 새로생긴 알수없는 카페에 가서 특이한이름의 메뉴를 시켜봄(사실 메뉴가 다 이름이 특이하고 길었음)시즌드랍스 라는 곳이고 카페라기보다는 건강음료? 생과일스무디를 파는 곳이었는데사람이 아무도 없고 사장님이 뭔가 심심해하며 손님을 기다리는거같아서 뻘쭘하지만 가봤쥬베리 머치.. 스무디맛은 상큼하면서도 밀키한 블루베리 맛치아씨드가 있어서 뭔가 특이했다치아씨드가 더 낭낭했으면암튼 거기서 포켓몬고 하다가약속시간이 좀 다되어가서차를 끌고 나갔다아니 난 이마트 주차비 있는줄알고 조마조마하면서 얼른 나갔는데알고보니 정산 안하더라?머여!그럼 그냥 계속 차에 있을걸힝암튼 봉리단길 역대급 주차자리 없어서 뱅뱅돌다가 그냥 유료주차장에 대버리고약속장소인카페까지 볼케이논과함께 걷는데와 너무 더워여름이 다되었어볼케니온아 찬물좀 뿌려봐라근데 만나기로한 특색카페가..재료소진으로 브레이크타임에 들어가버린!!아놔친구가 아직 도착을 안해서나는 그동안 걸어댕기면서 김해의 포켓스탑을 열심히 돌렸다드뎌 칭긔를 만남고닥교 동창이고 제주도 같이 여행갓던.. 작년 연말인가 마지막으로 만난 칭긔이정도면 꽤나 자주만난사이.대충 괜찮아 보이눈 카페에 들어가서오랜만에 수다를 떨었삼마싓는 음뇨카페분위기 좋더라오랜만에 만난 칭구 수수라고 하겠다수수는 자주 만나는 칭구가 없어서 외로운 상태엿다그럴만할지도흠냐이렇게 입브고 귀여운데.암튼 수다수다 떨고내가 또 저녁약속을 다른 친구들이랑 잡아놔서 얼마 있다가 헤어짐 ㅠ담에 또봐유5월말에 통영 놀러오기로 햇삼그리구 또 학교 동창인 챔피언 애들중 시간되는 정이와 진이를 만남오랜만에 봤능데 겉모습이 많이 달라졌굼근데말하는건 고딩때랑 똑같음ㅋㅋ정이는 졸업하고 두번째로 보는듯해서 근황도 제대로 몰랐다감바스 개맛도리급하게 먹다가 입천장 데임챔피언 셋로그도 기념으로 올리그요냠얌이생화밥먹으면서 근황토크토크 하구요먼가 밥먹고할게 없어서 근처에 보드게임카페감요투다이스 햇지렁처참히 패배운이 안좋음아 이게임 너무 웃겼다사운드 퀴즈쇼라는 겜진짜 얼탱없음약간 수준이 중학생이긴한데 정신연령이 낮아서 잼게 즐김ㅋ그러고 애들 집보내주고~나도 할무니집가서 할머니 신발 교환한거 신겨드리고쿨쿨띠5.3일늦잠을 자유할머니 생신인데 잠에취해서 할머니 나가는거 인사도 못햇어이런어제 산 두쫀떡 이제서야 먹어요나갈준비하고 오랜만에 교회를 갓삼두달만!오랜만에 얼굴보니 좋은 사람들목장 동생이 쿠키를 구워줫설귀엽그러규 할머니 생신 기념 할머니, 외삼촌부부와 엄빠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보쌈집에 갔다두부전!엄청큼바삭하니 맛나다보쌈 냠냠언니랑 아빠는 순대를 싫어해서엄마랑 내가 다 먹었쥐렁맛나게 먹구나는 통영으로 돌아갔삼바바잉대충 집 정리하고 온라인강의가 쌓여있지만 일단 피곤해서 쉬었음청년아니 난 청년이 아니라 어린이야어린이날 선물 내놔5.4월우리칠칠이 돌아와서 기쁘긴한데땡볕에 방치하려니 마음이 아프구만주말마다 산책시켜줄게유차 보험도 갱신해야혀어휴 보험로 비싸다비싸암튼 일을 열심히해 출근 슬퍼점심회식으로 초밥냠어린이날에 출근해서 일해야댐.ㅠㅠ행사 있어서흠냐행사 계획하고 준비하고 퇴근아회사 선배님이자 학교 선배님이 밥먹자고 해서 얘기하는데저지랄함아 개웃겨 ㅠㅜㅜㅜㅜㅠㅜㅠㅠㅜ당연히그렇겟지 뭘 쳐물어어억!!!부끄럽다6시쯤 되니 할일 다 해서 퇴근전까지 점약 머먹을지 찾아보기퇵은저번주에 먹고 남은 치킨 이제야 처리ㅋㅋㅋ5.5화와 어린이날! 날씨 너무좋아내죽도공원가서 캠페인 열심히하기솔선수범하시는 지사장님과 그냥 팀장님의 뒷모습무사히 행사를 마치구요아따날씨스벅에 가서휴식을 취하는데 토이스토리 콜라보한 간식들이 많더라싱기무슨 스트로베리 먹엇는데 핵맛잇어서 뒷골깨질정도로 순삭함그리고 이니오빠랑 황과장님이랑 어린이날 행사 구경아따사람많다 신기한거하네죽림해안가 따라서 부스가 쫙깔려잇엇음저 인형탈 아조씨랑 인사하고싶었지만 참앗엉 ㅠ새로운 포켓몬도 발견하구뭔 혼술바인거같은데 홍보문구가 넘 생각없이 적은거같아서 웃김“친구들이다애인만나러가고 나혼자일때”“갈‘때’가없을때”ㅋㅋㅋㅋㅋ 통영출장샵 뭐 때가없어 목욕탕이야?압튼 그러고 과장닙이랑 이니오바랑 점심 뭐먹을까 고민하며 돌아다니다가 고등어회 먹으랴고 했는데 아직 오픈안했다고 두번이나 빠꾸먹고 결국 양꼬치집으로 감꿔바로우 냠냠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구여마파듀뷰 아무도안먹어서 내가 싹쌋김티함개꿀이니오빠도 요즘 소식하고.. 소식하눈 이니오빠는 키가 작은 이니오빠와 비슷하게 들려말도안되는 말이란 뜻임요호기심에 시킨 막창볶음음 마싯당!!근데 다들 소식해서 앞에 내가 많이 먹어가지고 나도 얼마 못먹음ㅠ배터지게 먹고요가는길에 노래방이 있어서이니오빠랑 노래 한시간 햇음ㅋ기억나는 노래는 알고난뒤로 계속부르는 동방신기 노래들이랑 이니오빠가 부른 너의이름은ost 그러고 한시간 더하고싶었는데 온라인강의들을게 산더미라 참기로함그리고 카페가서 온강 들으려규 했는데 막상 회사에 짐 놔두고 나가려니 너무 가기 싫은겨으악고민을 하다가. 그냥 집에ㅜ갓쇼집에가면 공부안할걸 알면서도...카페가면 무조건 해야하니까. 가기싫엇음ㅋ..나중에 후회했다!ㅋㅋㅋㅋㅋㅋㅋ강의가 넘쳐서 평일에 일마치고 들어야하게 됨..ㅠ 더빡세짐아놔앞으로 카페가서공부할까말까 고민되면 무조건간다. 내가 가게만듦. ㅇㅇ5.6수으 지겨운 출근오늘은 저수조청소날아침부터 바쁘네연냠얌이니오빠가 갑자기 대리 네명 모여서 티츄하자길래 뭔바람인가 싶엇삼마침 아이스크림 재고가 충전되엇어 쵸럿키아스크림 먹으며 티츄설명하는거 듣기 신입들한테 인생의 기본소양 티츄를 가르치다~나는 이미 인생의기본소양을 충분히 함양하였음 게임을 즐겨잇!하다보니 시간순삭되어서 점심시간 끝남ㅠㅠ담에또해요오후에도 일열심히널널한거같으면서도 바쁘면서도 널널한 이상한상황저녁은 오랜만에 오가네가서 수육먹엇음오가네수육 야들하니맛잇군회사사람들이 자주오는 곳이다보니 아는 사람들 자꾸 마주쳐서 불편구석자리 앉을려했는데 하필예약석이엇다!줸장암튼 집가서어제 카페안간걸 후회하며.. 온라인강의듣고잠.5.7목출근해서 이브이에게 사랑을 받아용귀여워 진짜 있는거같애그리고 주차장을 지배하고(2부제점검햇다는뜻)점심을 먹고용브로콜리 맛날줄알고 많이담았는데 개노맛이어서 짜증남수박바 몇만년만에먹음초딩때이후로 처음인거같은데왜 갑자기 애교를?ㄱㅇㄱ대충 일 하다가 5시퇴근하고 서울갓쇼숙소에 안마의자 했는데 좀 시원하네?요즘 소화가 잘 안되더니 안마가 시원하고.. 슬슬 그럴 나이가 되었나.. 흠냐쿨쿨띠5.8금등교내가 좋아하는 교수님 수업듣는데 오늘따라 졸리군날씨가 미친듯이 좋아서 그래!!!이런날은 어? 한강에서 돗자리펴고 누워있어야하는데!!강의실에서 두시간 앉아있으니 재미가 있을수가 없죠?!캬어어어어억카레 급땡겨서 카레 먹엇는데건더기가 1도없네이런 실패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밖에 붕어방잔디밭에서 플리마켓하더라고언니들이랑 구경감귀엽나 저 부리부리마왕 그림 갖고싶었는데.. 참앗다. 벽에ㅜ이미 엽서 잔뜩 붙어있으니.. 나머지 자린 두밍작가님의 전시를 위해 남겨둬야지우와 단추 액세서리 아이디어 싱박한걸?코렐라인스트암튼 구경은 열심히했으나 아무것도 사지않은 구두쇠 예빵. 역시나 오후 물리수업은 어김없이 졸고야 마는데...교수님도 이제 졸아도 뭐라안하네 하지만 실험할땐 쌩쌩하죵암튼 지겨운 물리 끝나고인개원가기오모나 꽃이 참이뽀용~짐 놔두고이날 저녁에 화학 보강있어서 ㅠ다시 학교가서 저녁먹음당면만두찌게??특이한 내용물인데 맛은 순두부찌게맛맛잇음!그러고 재미있지만 힘든 화학강의를 다 들은 후...인개원가서 기절~5.9토오전 화학강의 듣고!!!할거없어서 걍 터미널가서밥머먹지 하는데 땡기는게없넹방황하다 쉑쉑버거 발견하고 그냥 가기로 결정 다리가 피곤햇음쉑쉑버거에서 이브이랑 노는데 옆에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봄옛날에 삼정타워에서 첨 먹은 이후로 처음인듯그때 학생이엇어서 햄부기 하나에 왜케비싸냐면서 화들짝 놀라가지고 언니랑나랑 둘이서 햄버거 세트 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한입 베어물고 너무 맛잇어서 감격스러워서 가격이 이해되었다지금 다시 먹어보니.. 흠 그때 그 맛이 안나는걸..그때 패티 맛이 진짜 충격적이엇는데 왜 그맛이 안나지...아쉽지만 그럭저럭그리고 케챱 디스팬서가 잇길래원래 케챱 안먹는데 디스팬서 해보고 싶어서 이번엔 케챱 먹음ㅋ먼가 맛잇는거같기도!안돼 케챱에 길들여지지 않을거야. 감튀 케챱에 안찍어먹는 소수민족이 되고싶은걸베통 소금빵 웨이팅 하는데맛보돈이 왤케많이나와개많아서 이름도 외움;흑돼지천국 여기 혹시 제주도인가요?맛보돈 사탕 삼백개 얻음ㅋ레이드의 맛을 알아버린나는 리모트패스 사면서까지 레이드를 도는데..서울은 포고 하는사람들이 많아서 레이드 예약인원이 많더라 지방은 예약인원 단 한명도없움;버스에서 자다가 깨다가 반복얼탱ㅋㅋ개선방안통영도착해서 이니오빠한테 소금빵 나눔하고 다이소가서 소분용기랑 차 유리 가림막 샀음과연 성능은?5.10일차 유리가림막 성능이 궁금해서 밤새 잠을 못잠아니 꾸브라꼬 치킨이 아직도 남아있다고?ㅋㅋㅋ온라잉예배차 가림막 어떤데아니 바람불면 바로 뒤집어져서 와이퍼로 고정시켜놔도 반절 뒤집어짐 개열받노날씨는 좋으다오늘 스벅가서 공부함안하면 이니오빠랑 여니오빠한테 뭐 사준다 했던거깉은데암튼 이런식으로 카페가서 강제로 공부할수있도록 나자신을 협박하기로 햇삼갔는데 우연히 박과장님 만남아 역시 시골바닥 좁아요어색하게 인사하고 공부하고 하다보니다섯시가 넘음!날씨가 넘 좋아서 사진찍기크록스 새로 샀는데 넘 휑해서 자비츠를 사고싶어진다. 구두쇠에겐 안맞는 신발임바다 안이 다보여집쪽으로 가다가갈대밭이 이뻐서 찰칵그러다 갑자기 노래방가고싶어져서 혼코노함ㅋ와랄라오랜만에 막지르니 재밋군요집가서 냉볶 먹엇는데 와 맛잇다!!생각보다 너무 맘에들어아싸그러고 오후에 공부를 다 해버려서 저녁에는 할게 없더라고막상 뭐 놀것도 없고 그래서 롱리브더퀸 함ㅋ막장 전개 재밋슴5.11월출근해서 소금빵 먹기베통소금빵 마싯당그리고 민방위훈련 준비내가 잘할수있을까 걱정되기보다는 어떻게든되겠지 마인드.점심 냠카레 맛나점심시간에 포켓몬고 퀘스트 깨야하는데 팀장님이 산책안오면 두고보자고 하셔서 어절수없이 팀장님과 산책을 함 ㅠ사실 팀장님이랑 같이 다니면서 포켓몬고햇음ㅋ효율충오후에도 열심히 일을 햇습니더사실 일을 다 미리미리 준비해둬서 급하게 할게 없더라고조금 심심할지도?그래서 갑자기 시작하고 싶어진 인스타툰 콘티를 대충 그려봣어이 인스타툰은 절대 지인들한테 비밀임ㅋ블로그에도 비밀이다. 7시퇴근인데댈님들이랑 저녁먹기로함또 그놈들이다또그들 대리들내가 교촌허니콤보 먹고싶다고 해서 가게됐는데 아니 먼 치킨튀기는데 40분걸린다고 해서아쉽게 그냥 나왓음 ㅠ그래서 그 옆에 뭔 개인치킨집에 가서 먹음교촌허니콤보랑 비슷한 메뉴로 시켜봄오 80퍼센트 흡사해서 맛있음 냠냠이그러고 보홀갔다온 수댈한테 망고말랭이 받음ㅋ차원이달라병은 걸리지않은거같아 다행이다이건 류주임님이 주신 에그타르트후식으로 회사에서 먹고 집에 갓네용맛은 부엔이 더 맛있지만 그래도 맛잇음그러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잔듯5.12화출근해서 발표하는날내 목소리가 작다는 피드백이 많아서 블루투스 스피커와 마이크를 새로 사서 가져갔는데팀장님이 너무 울린다고 하지말래힝님이하세요ㅡㅡ암튼 어찌저찌 발표를 마치규오늘 있을 민방위 훈련도 준비하고또 정화조청소업체와서 또 사진찍으러가고바쁘다바빠~!그 와 중 에중대한 사 실위캔드 내한함!!미친미친미친대미친현대카드 콘서트?라고 현카 회원이먄 우선예매할수잇다길래 당장 현카 만들어. 그러다가 현대카드콘서트에 내가 좋아하는~~5sos 도 11월에 콘서트를 한다는걸 알게돼서바로 예매함스텐딩석이라 좀 그렇긴한데일단 해.아몰랑점심시간넘떨려썽요 그 콘서트 소식만으로히ㅣㅎ소확행으로 체리마루 먹으면서.두주임들과이니오빠와 티츄를 했삼내일 식당 메뉴 별로여서 내일 진팀이 이긴팀 밥사주기로 하고 햇다근데 류주임과 팀이됨.아 류주임~~~~ 티츄를 이상하케함~~~물론 이주임도 룰을 모르긴하는데 통영출장샵 이주임은 몰라서 안나댄단말임. 류주임은 룰도모르고~ 나대기나하고~!아몰라 순간 승부욕땜시 열 빡 받았는데 점심시간끝나고 아무일아니라는걸 깨달아서 웃겨짐ㅋ민방위 훈련 대기타면서 틈틈이 인스타보기정말 이런 발상은~진짜웃교얼레벌레 민방위훈련도 하고용얼레벌레 주임들 불러서 문서반출훈련도하고그러고나서 안전담당인 쿠쿠와 사옥투어도 함하고~그러다보니 퇴근시간이 다됨나 지쳤어요. 7퇴를 훼...오늘은 기필코 물리 과제를 마무리해야했기에 갖고잡은거 많은 우니언니에게 내가 오늘 물리과제 마무리못하면 갖고싶은거 하나 사준다고 공약을 걸었음!역시 우니언니는 흥분해서 머 사달라고 말을 하기 시작. 그래 이래야 할 맛이 나죠! 암튼 그래서 과제 다함ㅋ후 힘드럿다5.13 수아침에 왜이리 콧물이 나오지 싶었는데앗 감기인가!? 감기에걸리고만 것인가. 아침부터 메일보내고 머하고 업체견적알아보고 점검일정 알아보고 어쩌고저쩌고하다보니 점심시간이 다되어감어제 티츄 이긴 이주임님이 미분당 먹고잡대서 미분당감냠냠마싯당아니 이니오빠 이제 많이 안먹어서 쌀국수 반절을 남김..원래 다 먹고 사리추가해서먹는사람이!!반절먹고 남기니까 다 먹은 내가 개 돼지같은 기분이 들어따..암튼 먹고포켓몬고 레이드 하러 이마트감ㅋ근데 가니까 베라가 있길래 구경하기피카츄랑 이브이 긔여워포켓몬고 하니까 포켓몬들이 좋아지기 시작함원래 포켓몬 1도몰랐는뎅ㅎ오늘 쿠쿠언니가 우리 입사 3주년인데 암것도안하고 넘어가서 오늘 고성우니언니와 저녁먹기로 번개약속이 잡혔단말임. 구래서 그 기념 케이크를 사게된.히히마싯겟당그러고 나는 2시에 휴가를 쓰고 회사를 탈출하였다. 난 자유야집에가서 바로 누워서 내리 2시간정도 잤음와 몸이 열난다고해야하나? 내 백혈구가 열심히 일하는 느낌이 들고 식은땀이 엄청 나는데 4시쯤 눈이 떠져서 암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다보니 갑자기 그 백혈구가 일하는 느낌이 딱 멎으면서 몸이 갑자기 얼얼? 열나는느낌? 그런게 사라지더라우왕싱기방구암튼저녁약속은 가야제~나갈준비 대충하고출발회사 주차장에 몰래숨어서 이니오빠 차에 탑승ㅋㅋ약간 미션임파서블하는기분스파이가된기분!고성으로가가지고용우니언니를 만나고 홍스주꾸미에 갓슴갸아아악빨리 내 입으로. 그와중에 우니언니 앞치마 두개 낌나방파리같음ㅋ갸악 맛잇겟당냠마싯당다만 주꾸미는 저번에 먹었던 고성쭈꾸미가 더 내츼향임 양념이 엄청 맵달달 자극적이어서.이건 간장베이스의 매콤 감칠 그런 양념이야. 맛은잇는데 mz 입맛엔 고성쭈꾸미가 더 좋네용감자채전 궁금해서 시켜먹음마싯당쿠언니와 우니언니의 폭풍수다넘재밋군. 보끔밥언니가 여기 보끔밥이 마싯댕확실히 위에 알을 얇게 올려놓은게 고소하니 맛잇움헤헤쪼꼬만사탕도 먹엇는데 사탕마싯다사고시퍼 그리구... 이니오빠가 케이크를 안챙긴걸 깨달아서.. 그낭 우린 고성 베라에 가서 이스크림을 먹게되어따. 피카피카피카츄피켘츄나는 메타몽 싫어해서 메타몽 씹어먹어버리려고 메타몽맛 주문함ㅋ고성에도 있는 피카츄 이브이 케잌얘네 왜케 털났나고통이들 ~정년퇴직까지함께해암튼 먹으면서 고성지사로 돌아가기냠냠이고성지사 앞 뷰가 너무 웃김ㅋ벤츠노래주점ㅋㅋㅋ인데 아우디 마크 그려져있어ㅋㅋㅋㅋ그러규 집에 갓서열바바잉 담에또바5.14 목우 출근 시러라오전에 일을 하구용연락없는 업체한테 독촉연락 하기 딱히 급하게 할게 없어서리 다음주 친구 통영놀러온다고 해서 여행계획을 세워따점점 예빵표 통영투어가 발전하고 있어. 동선이랑 컨텐츠가 완벽해.후후사옥투어하다가 벌레발견함 으 개싫어점심냠점심다먹고 어제 깜빡한 케이크를 통영이들이라도 같이 먹기로한3주년이라고 초 세개 ㅋ귀여운 쿠쿠언늬아스크림 내가 팍팍 먹엇다. 역시 애새키에용그러고 오 후 에 일 좀 하다가 4시퇴근하구용버스타고 서울가유감기기운이 아직 다 낫진않앗디만 죽을정돈 아냐. 챈언니 블로그 보구용잉스타 개웃교나두 지하철에서 열심히 써서 노래저장소 글 올림ㅋ공부빼고 다하는듯 ㅋ숙소도착십자가가 심상찮아. 악마 절대 못들어올듯. 싯고 안마의자를 즐기고 잣슴니더. 5.15 금아침에 7시쯤 일어나서 더 자다가 8시에 현실도피 하고싶은 욕구를 참다가. 일어나서 나갈준비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언니들이 몇시 출발한다고 말이없는고야흠 뭐디나 왕따인가. 모르겠당 ....일단 지체했다간 수업 늦을거같아서 나가서 버스를 탓서여버스 갈아타서 학교도착! 뭔가 새로운 길로 갓는데 싱기해암튼 학교를 거니는데.. 왜인지 사람이 안보여서. 이상하다는 생각과 함께불현듯. 오늘 오전수업 휴강인걸 깨달았음아아아악그래서 언니들이 연락이 없엇구나 다 자고잇겟구나 !!!아악이런멍청한!아놔 열받아하는수없이.. 터벅터벅 카페에서 온라인강의나 봐야지 하고 갓는데어라 우리 동기생을 만난거야그래서 바로 혹시 댈님두 휴강 까먹으섰어옹?? 하규 물엇는데 그 댈님은 일부러 일찍오셧다네. 허참내그 댈님한테 붙잡혀서 암튼 스몰토크? 서로를 알아가는 토크 2시간함. 그래도 1:1이어서 다행이다. 1:다수엿으면 나 힘들엇을거야. 몸상태 쉣이엇음..암튼 머 회사에서 간담회한다고해서 참석섭웨 맛나다이 콜라 신기하게생겨서 찍음그리구 오후수업 시작전에 몸이 너무 안좋아서 편의점가서 약좀 사려고햇는데세군데 들렀는데 약을 다 안팔더라고!아 아픈몸 이끌고왔는데 좀 팔아주라.. !내힘들다아니 날씨는 서울최고기윤 30도야;;뭐임벌써 여름이야? 여름시러!!!! 겨울을 돌려내. 흗흑 설국열차가 됐으면좋겟다암튼 절망하며 오후 물리수업듣기아 물리 또왔어 ?난 또 어김없이.. 졸아. 팬촉 바껏어오히히교수님 물리실험을 한주 앞당긴다구요??흠.. 좋은지나쁜지모르겟군 연락없던 업체가 자꾸 수업시간에 연락해서 연락이 엇갈리다 열받네어찌저찌 해결띠컨디션 난조로 더이상 못해먹겠습니다실험도 대충 하고. 인개원가서 푹쉬어야지꽃이 이쁘네용룸메 언니와 포케 시켜먹었는데포케 양이 진~짜 많아서거진 한시간동안 풀떼기 우적우적 씹어먹기만 함. 나 토끼된줄 알았어. 그러고 할게없어서 블로그 열심히 쓰고 10시에 취침햇음.푹쉬기 개꿀5.16 토아침에 일어나서 나갈준비 완. 룸메언니와 출발학교에 이상한 현수막이. 이런 학교인지 몰랐다강의실에 이상한 풍선이. 뭐고!어제 뭔 이벤트하고 남은 풍선을 누가들고왔나봐언니들이 저거 헬륨가스 가위바위보 진사람 마시자고 숙덕숙덕거림ㅋㅋ아웃겨재미잇는 화학수업을 마치구옹화학수업은 시간이 잘간다. 카풀을 기다리며. 내사랑 잉어킹과 놀아주기. 날씨진짜더워원래 이날 점심으로 본부 대리님들이자 선배님들인 분들과 점심약속이 있었는데한분은 급한일로 빠지고 한분은 갑자기 팔을 다쳤다규 해서결국 파토남. 흑 쾌차하세요 음 오히려좋아점약 끝나고 챈언니 보러가려햇는데그냥 바로 가면됨ㅋ^^챈언니 보기전에 살거잇어서 노원역에 롯데백화점감아 날씨 진짜 미첫다 걍 한여름임신호대기하는데 땀이 좔좔나요무인양품 구경하는데 신기하고 탐나는거 많으네요그래도 필요한것만 사고. 챈언니에게 줄 간식거리도 삼선물 포장할수있는 존이 잇더라고뭐가 들어있을까요~?무인양품 넘 좋은데? 무인양품 통영엔 없나유. ㅠㅠ김해엔 잇는뎅 ㅠ슬퍼라암튼 그러고 챈언니가 잇는 곳으류 감저 안에 잇겟지? ㅋㅋ 000 나와!!! 난동부리고싶음화장실에 이거 누르면 온다고 했는데 무서워서 못누르겠다기다림끝에 챈언니와 만낫쇼마 사원증 심플하네잉초초초밥냠냠이근황토크~~ 회사토크~~ 햇삼히힛챈언니 너무 내말 잘 들어줘서 말하는 재미가 잇엉 힝 고마어선물도 주고~짧은시간이엇지만 방가워따. 나는 다시 고터로 갓서얼탱없는 인스타짤들고터에 오늘은 모노두가 잔뜩나옴아싸 진화해야지버스 무사히타서 자다가 깨다가 반복블로그를 썻엉5.17 일열음이었다. 개욱교저도 손열음의 연주를 좋아합니다강하고 확실한 에너지가 느껴져요아침에 집 정리 좀 하고 스벅가서 공부하려고 계획을 세웠다차가 너무 오래 방치된거같아서 칠칠이 데리고 스벅 가려고 통영출장샵 했다찜통이 된 차 안에서 시동을 거는데 이럴수가. 시동이 안걸리는 것이다푸쉬푸시피피ㅣ시ㅣ피ㅣ수피ㅣ시퓌 무한으로 반복함뭔가 무서워져서일단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보험사 호출!그 짧은 시간동안 스트레스와 찜통같은 차 안 덕분에 땀이 좔좔 났다어우 여름 싫어암튼 십분 후 보험사차가 와서 배터리 점프 시켰더니 시동이 걸림!휴 다행이당근데 기사님이 삼십분은 시동 켜놓고 있어야한다고 해서스벅까지 차로 오분도 안걸리는뎅.. 어딜가야하지 고민을 시작함흠 그래서 그냥 고양이회관에 드라이브 가기로 함ㅋ근데 12시쯤이었는데 사람 많더라!유명해졌어 ㅠㅠ밤티고양이인형나이런거좋아하네구두쇠라서 사진않음구두쇠라고 하지말고 절약가 라고 하자 ㅎㅎ암튼 갔다가 이마트 가서 장도 보고 집에 갖다놓은 뒤 드디어 간 스타벅스뷰가 참 좋아요찌더운날씨지만고양이회관에서 산 랜덤키링박스 약간 하자가 있긴했지만 귀여우니 됐엉이니오빠가 공부도와준다고 왔는데 공부는 커녕 수다만 잔뜩떨다가갑자기 영화보고싶어져서 영화보러감ㅋ영화제목이 짱구인데 내가아는 짱구가 아니잖아?궁금한데. 우리가 본 영화는 마이클!마이클잭슨의 노래 대체로 흥겨워서 좋아하는 편걸린 영화중에 그나마 볼만해보여서 보게된머 나름 볼만햇다스포주의?다만 좀 슬펐던거는어릴적부터 마이클의 아버지가 아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보고 아들의 의사와 꿈에 관계없이 강제적 수단으로 아들들을 연습시키고 공연을 하게 하는게 좀 너무 슬펐달까? 마이클잭슨이라는 전설적인 팝스타의 어린시절이 그랬을줄은 감히 상상하지 못했기에.그런데 만약 아버지가 그러지 않았다먼 우리가 아는 마이클 잭슨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슬픈 아이러니가 느껴졌다마이클이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도 아버지가 의사결정을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도 일차적으로 역겨움이 느껴지긴 했으나 만약 내가 아버지였다면 세계적인 팝스타를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점에서 이해가 되는 인물이었다그런 아버지를 극복해내는 마이클도 대단해보였다아무튼 그런부분이 인상깊었네요영화다보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감믹스토랑이라는 곳이전부터 한번 가보고싶엇는데 외지기도하고 기회가없어서 못갓지만 오늘 한번 가봄!식전빵돈까스랑 바질 크림 파스타맛은 쏘쏘함맛나게먹고 집가는데벌써부터 매미 소리가 남실화냐???????하 말도안됨암튼 집가서나머지수업들음. 노잼5.18월아침에 출근하는데 삼색이 발견기여워요그리고 회사 공터에 개큰 지네?? 발견못보고 걷다가 옆에 봣는데 잇어서 개놀랫음갸아아악사무실로 무사히 도망쳣다인턴씨가 오늘 마지막 근무날이어서 쿠키 선물줌 ㅠ그런 인턴씨에게 마지막 일을 시키고..밥먹기냠인턴씨가 마지막으로 포켓몬고 같이 하면서 새로운 포켓몬 잡고싶다고해서 점심시간종안 열심히 돌아댕김공중화장실의 귀여운 수도꼭지 왜 어른들 수도꼭지엔 이런거 안해줌?오후에는 일 들어오는거 바로바로 쳐내버리기~그리고 남아서 보안점검도 하구예야근하는 이니햄이랑 밥먹으러감텐동집가서 마제소바먹기맛잇군하지만 서면의 내가 좋아하는 마제소바집이 더 조아쵸 럭 키삼색이를 아침에도 저녁에도 보다니차 경계하는 모습 귀엽다땡글집에가서 또 강의듣기....으악 무한강의의굴레에빠졋어5.19 화담날갑자기 새벽 5시에 잠에서 깸뭐인교다시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6시반에 일남머지 늙엇나?사옥 문제 많아유아침부터 조명수리한다고 정신없냠냠밥너무빈약하네요팀장님과 산책 끌려가서 포고함오후에는 사옥투어를 두번이나 햇군 ㅠ그리고 프린터기 고장나서 이면지 50장 생성하기미안해 지구야그리고 좀심심해하다가 한시간 휴가써서 6시 퇴근했지롱히히냉동볶음밥 냠냠그럭저럭그리고 집 대청소를 하기위해 에어컨 청소를 하려고 열었는데어우 진짜 드러웠음그냥 겉에만 빼고 안은 다 시꺼맸다;;;우엑내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그냥 업체 알아보기로함군데 원래 알고있는 업체가 고장이 잦은 기종이라 청소못해준다고 해서 얼탱없어짐그래서 돈주고 시키는건데용 ;흑흑 새 업체를 알아봐야하다니회사에서 업체 견적 세개 알아보는거처럼 집에서도 업체를 알아봐야하는게 갑자기 넘 짱남;에휴암튼 그러고 집 청소기 싹돌리고 물걸레질 빡빡하고 지쳐서 씻고 누움.5.20 수이날도 새벽에 일어남 ;왜이래 요즘!누워서 잠이 오지 않음에 짜증을 느끼며 밍기적거리다가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 비가 추적추적 옵니다아침에 갑자기 다과회? 준비 한다고 급 카페 가서 기다리는데 밖에선 비도 오고 카페안에는 사장님과 나뿐..힐링이 따로없네다과회를 무사히 마치구요이날 점심에 위켄드 슈퍼콘서트 티켓팅 하려고 한시간 휴가쓰고 집감이런거 연습하는 사이트 있더라?? 개신기함시간 기다리는동안 열심히 해봤는데 개못해 ㅋ12시가되고 티켓팅 접속!근데 대기 9만명중에 5만명이었음선예매인데!!이런미친여윽시 주말이형이야1시까지 대기해서 겨우 입장했는데 전부 회색칸이었다오우 ㅠ오후에는 본부랑 사옥관련해서 열라 컴케하는데 기빨림ㄷㄷ그래서 급 배고파진.일 하기 싫어서 이니오빠 서류 스캔 도와주면서 집에서 할일 계획세우기집으로갓!한 이주일 전에 사놓은 소금빵 드디어 꺼내먹기 ㅎㅋㅋㅋㅋ계획대로 수행하기화장실청소 열시미햇다그러규 과제 좀 하고옷정리는 못하고 누워버림 ㅎ5.21 목아침에 일어나기 넘 귀찮았지만 오늘 하루 하면 서울가기때문에 힘을 냇서서울갈 짐을 안싸서 급히 짐을 후다닥 싸고용오늘 오후에 창원 출장가야해서 시간표확인그리고 오전에 할수있는일이 딱히없어서 이번엔 내가 먼저 팀장님한테 티타임 가지자고 했더니 팀장님의 반응이 이상함ㅋ 당황시키기 성공. 그리고 이날 점심에는 위켄드 일반예매 풀린 날이었걸랑밥먹우면서 대기 들어갔는데호고곡 어제보다 빨리 들어갔당!근데 대기 구만명뭐야어제 사람들 선예매 분명 했을텐데 왜 그대로 구만명이지암튼 기다린 끝에!!두자리 예매 성공!!!까ㅑ야ㅓ아어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ㅏㅏ아아아아아아악진짜 너무 기쁨주말이형 콘서트를 갈수있다니이이이이!!!!!!!!!히히기분이가 좋아딤.햅비 햡비 햅비~같이있던 류주임님이 축하해주심ㅎ오예암튼 그러고 오후에 급하게 일 정리 하고! 출장을 가요빡세군!버스타는건 지겨워. 버스 내려서 본부까지 가는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에게 창원시청 가려면 무슨 버스 타야하는지 물어보시는겨그러면서 자기는 김해사람이라 잘 모른다고함우왕 저도 김해사람이에요!!반가워서 인사하고 바로 네이버 길찾기로 확인해서 알려드림ㅎ착한일 해서 기분이 좋구만나도 본부 도착함오랜만에 본부왔는데 분위기가 조용 하구만암튼 본부에 직접 전달할 문서가 있어서 주러 갔는데문서 받은 대리님이 네 이제 가시면 돼요. 라고 하셔서들어온지 10초만에 나가게됨. 아 뭔가 이 십초를 위해서 1시간반을 온 나는 뭐가 되는 것인가. 허무하구만먼가 킹받는데 팩트라서 할말이없어서 그냥 나와가지구 기차시간까지 남은 2시간을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역 근처 스타벅스 가서 온라인강의 좀 듣기로 함. 주말에 친구랑 놀려면 미리 다 들어놔야 하기때문!그래서 장장 삼십분을 걸어갔어저녁으로 산 바질토마토 닭가슴살 샌취마싯다영상들으면서 간단히 필기하구시간돼서 역으로 가유창원대학교가 여근처에 있었구나 첨알았당그리고 나는 세시간동안 ktx에 갇혀서.... 반쯤 잠든상태로 앉아있었다너무심심했다앞으로 뭐 책이라도 갖고다닐까 싶네숙소도착해서 눕고나니 10시반!쿨쿨띠 햇슴죠5.22 금으 학교가기싫으다 계속 누워잇고싶어위켄드콘 하는거 알려준 동기언니랑 차타고 학교가는데 언니는 티켓팅 실패해서 취소표 노린다고 하길래 나도 들어가봤더니 아니 이 아침에 대기가 천오백명???실화에욘진짜 주말의 인기는 엄청나군. 강의를 듣고욘언니들이 점심 나가서 먹자는데 나는 먼가 기운이 없어서 그냥 혼자 학식으로 쌀국시먹음쌀국시 맛잇어예 가라아게도 맛있넹쓰는데 가라아게를 가라오케라고 잘못 적었다가 급히 수정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규 들어야할 온라인 강의를 통영출장샵 점심시간동안 속성으로 다 듣기어우 피곤띠하네물리시간이번엔 안졸았지롱눈 멀뚱멀뚱 뜨고 맨앞에서 두번째줄에서 교수님이랑 아이컨텍하면서 수업들음뭐 대충 이해는되는데 완전히 내거로는 안되는..머그런 상황띠진도를 한번에 너무 많이 나가!!!그리고 짜증났던게. 강의실 책상이 두명이서 앉는 책상이었는데 책상이 의자 두개 넣으면 의자다리끼리 부딪힐 정도로 좁단 말이여근데 내 옆자리에 어떤 남자가 앉아가지고 자리를 너무 넓게쓰는거야;;;그리고 계속 팔휘두르고 머리만지고 어깨만지고 가만히안있고 사부작대면서 옆에 있는 내 팔에 몸이 자꾸 스치게하는거아 너무 스트레스!짜증나유그래서 안졸았으니 오히려 좋은걸까수업이 마치고.. 오늘은 물리 실험시간이 없어서 바로 인개원가서 침대 다이빙했다어우 너무 피곤하고 입맛도 없네유그래서 그냥 누워서 쇼츠나 봄.언니들은 한강간다던데단톡에 사진봣는데 낭만합격.암튼 기분이 저조해서 누워서 암것도안하고 유튜브보다가 잤슨.5.23 토아침에 나아진 기분으로 두유먹고 출발하려는데 방문을 나서니 막 나온 동기언니들이랑 마주침언니들이 나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면서 내가 오늘 입은 애옹티를 보고 너무기엽다면서 호들갑을 떠는거얏ㅎㅎ급 기분 좋아짐ㅎㅎㅎㅎ어제 저녁에 밥 머먹엇냐길래 안먹엇다고햇더니 다들 화들짝 놀라가지고 잔뜩 걱정해줌 ㅠ걱정받는기분 좋으네..걱정끼치는게 안좋은걸 알지만!암튼 학교에 다같이 가서 잼는 화학수업을 듣구요오늘 완전 짱이신 화학교수님이 수업 삼십분이나 일찍 마쳐주셔서 넘 행복햇다어제는 안행복햇는데 오늘은 행복하다니 역시 기쁨슬픔아름다운마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ㅌㅋ공릉역 가는길서브웨이 오이 메뉴 출시.. 두렵다지하철에서 인스타 피드나 구경햇삼아 너무 이동시간을 무의미하게쓰는거같다는 기분이 슬슬 들기 시작했다책이라도 읽어야겠다 진짜루. 한참뒤 터미널에 도착사람 개애애애많아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이번주말 3일 연휴라서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다니나봄!!윽다이소에 갓어열이 다이소 개찰구 저번에 언급했엇는데 신기해서 또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통영 놀러오는 칭긔가 무슨 종이접기 릴스 보여주길래 그거 하려고 색종이 샀다 ㅋ그리고 점심으로 김밥한줄. 서울사투리가 느껴지는 사장님. 버스시간 기다리면서 심심해져서 위캔드콘 또들어가봤는데 왜 어제보다 대기인원 늘었냐미쳣다;:버스 탑승!했는데 통영놀러가는 남녀노소 사람들이 많이 탑승해서 버스가 만차가 됨;원래 텅텅 비는 버스인데...오마이갓젊은이들이 버스안에서 막 영상찍고 난리났다나는 젊으니 아님..이거 완전 나임ㅋ이렇게해서 맨날 빨리가니까 좀 짜증나서이제는 딱 맞춰서 가려고 하다보니 늦는경우가 생겨서 다시 개빨리로 바뀌는중통영도착!집에 가서 정리좀 하다가칭구 놀러와서 만낫다칭긔 별명은 수수로 하자수수랑 같이 다찌집 가려고 했는데아까 그 버스 만차가 복선이었듬..아니 가려고 한 다찌집 사람이 꽉찬겨그래서 후보 2,3번 다찌집도 갔는데 전부 다 자리가없대!!!미틴거아냣???계획이 빠그러져서 화가나기시작한수수는 다찌 제대로 먹고싶고 나는 너무 배고프고 그래서 일단 1차로 좀 자리 있는 한방통닭집에 갔슨아니 근데 주문했는데 한 삼십분 걸려서 나옴;그동안 서로 근황토크 연애얘기 하긴했지만...배고파서 현기증나유드뎌나온 통닭띠냠냠마싯어요옹닭은 담백한데 소스는 고소느끼해서 조화롭게 맛남암튼 적당히 먹고다시 다찌집 갓서열호랑이술상!아까 가서 자리없을때 나중에라도 예약해둬서 입장할수잇엇당냠냠회를 좋아하게된 수수씨다행이에옹그리고 멍게가 나와서 설명해줫는데 수수가 한번도 안먹어봣다고 해서나는 사실 멍게 완전 불호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먹어보라고 햇스ㅋㅋㅋㅋㅋㅋㅋ냄새맡고 바다냄새난다며 입에 넣더니오만상 지푸리는 모습 ㅋ너무 웃겼어욜지느러미 팔락팔락이게 뭐라고 웃기지메가커피 가서 음료 사는길에미래100년에어쩌고 통영 보고 수수가 신기하다고 차도에서 사진을찍음메가커피 닫혀있어서 못삼근데;달이 뜨렷다가는길에 갑자기 수수가 인형뽑기 하자고 해서 구경.저는 인형뽑기 진짜 못하고 인형도 안좋아해서 안하걸랑요그래서 수수 하는거 구경했다멀리있는거 조준하면 집게가 조금더 힘이 세진대!근데 하나도 못뽑죠?메가커피 못먹어서 아쉬운대로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먹엇삼맛은 그럭저럭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하는데수수한테 갈아입을 옷을 주고 갈아입으라고 했는데수수가 갑자기 소리지르는거야뭔가 하니 벌레가 나왔다는겨!오마이갓으악 안돼수수도 나도 벌레 극혐하는 사람이라서 어떡하지 발을 동동굴리고 온갓 생난리를 피워보다가당근에도 연락하고 통영오카방에도 들어가서 도움청하고 대리님들한테도 전화하고 온갖 방법을 시도..하다가..벌레가 갑자기 사라져서........................!!!!!!!!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수수와 나는 한방에서 같이 싯고 잤다....그 야랄을 떨고나니 자정이 넘었어요그전에!우리가 만나서 하기로 한것이 있었는데그것은 바로..종이접기!이거 접고싶어서 다이소에서 10분동안 돌아다니며 색종이를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이러고 놉니다..아무튼 그러고 쿨쿨띠했음5.24일아침이되고..우리는 준비하고 계획대로 출발했는데아니 통영대교에 차가 막히는거얏이럴수가..진짜 통영 놀러온사람 짱많은듯! 아님 나들이 나온사람들..아무튼 그래서 부엔 갔는데.. 웨이팅 줄이 길게 있더라구부 엔이제 너무 유명해졌다 ㅠ수수랑 나의 그림자우리 앞앞앞쯤에서 에그타르트 다 떨어져가지구.. 아쉽게 에타를 먹지 못하고..다른 디져트 와장창 샀다나도 집에 엽서 이런 식으로 꾸미고 싶은데 잘안되네그래도 종류가 여럿 있다구요~그리고 맞은편에 지저트 가봤다한번도 안가보긴했는데 거기도 웨이팅줄 잔뜩 서있더라.꽃잎을 둥둥 띄워놨네이 체리 푸딩 너무 먹고싶었는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안먹음다음에 꼭 먹어보겠다!여기서는 소금빵이랑 휘낭시에 몇개 수수가 산듯!다음일정~코카모메 가서 텐동먹기!봉평동에 유명한 텐동집이 코카모메랑 니지텐이 있는데저는 개인적으로 니지텐보다 코카모메가 더 맛있음코카모메 간장소스가 더 풍미가 좋고 감칠맛이 좋구요버섯튀김이 넘 맛있어열루지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걸어가면됨.바로 앞이에요!웨이팅이 있긴했는데 조큼 늦게 가서 금방 빠졌음갸올맛있겟당!!!!!여름이라 냉모밀도 팔길래 미니냉모밀 시켜봄튀김으로 물리면 냉모밀 한입하면 사악 초기화되는게 너무 맛있군요돼지처럼먹기~그리고 옆에 아이스크림할인점가서 아스크림 하나 때립니다제가 많군요꽃돼지바~더블비얀코를 좋아함.먹으면서 걷다보니 루지타는곳까지 금방 가는데요가는길에 이 어드벤처 장이 있는데진짜 무서워보임..난 못해!수수가 물 마셔야해서 가는길에 있는 요상한 마트에 갔는데옛날 뽑기가 있길래 한번 뽑아봄진짜 얼탱이다이거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밤티호랑이뭔데!그러고 루지 들어갔는데사람 진! 짜 많음;;;여태 루지타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한 10배는 되는듯기엽.모자 개 밤티라고 수수가 싫어하긴했는데 나름 웃겨수 많 은 사람들이 있는 줄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한 30분기다린듯?우리의 차례가 되었다!리프트타는데 너무 무서워오랜만에 타서 그런가소리지르니까 수수가 제발 조용히하래세상 눈치 보지마~우린 경험자라구요~도장팡열심히 탔음수수가 참 재미써해서 다행이었다근데 다시 타려니까 줄이 또 한가득이어서.. 기다릴 엄두가 안나더라3번 타고 갔음리프트도 계속 타니까 좀 덜 무서운거같기도..아니야!!개무서워여기 트램펄린 생겼어용싱기애들많이타더라차로 내려가는길~사실 내가 이때 좀 지쳐가지고다음 일정이 있었는데 집에가고싶다고함..수수가 삐져가지고 말이 업다가 집에가기로함ㅋ집 가기전에 죽림해안로 한바쿠 돌기.어제 못먹은 메가커피를 마시며~해안가에서 열심히 사진찍으며 놀고있는데갑자기 우리 팀장님이 아내분이랑 같이 통영출장샵 지나가서깜짝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주치고싶지 않았는데ㅠㅠㅠ사진을 서로 찍어줬슴니다날시가 구지네요이 죽림해안가의 생선 구조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수수가 너무 좋아함ㅋㅋ대체 왜 여기서 사진을 찍지?? 싶긴햇는데 걍 찍어줌저는 이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생선이빨 스케일링해주는 나에모습..암튼 그러고 집에 가는데용삼색이 발견~기엽띠왜 바닥에서 뒹굴고있지..이런애가아니었는데?집에서 낮잠을 자기로 하구요한 1시간잤나?8시?쯤돼서 다시 밥먹으러 나옴;ㅋ문향에 갔지롱개 맛있다돈육덮밥? 저거 ㄹㅈㄷ가성비오지고 맛있음진자 문향 흥했으면 좋겠다!!!영업시간도 길어서 좋은데;우육면도 꽤괜이었어요암튼 맛나게 먹고~집에 가서 어제 산 디저트 쬐금 먹어보기냠냠두쫀쿠 휘낭시에이거 요물이다맛있네요수수가 자기전에 영화보자고 했는데하필 보고싶다는게 공포영화, 랑종이었음난 공포영화보면 진자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자기때문에..진자 너무 싫다고 했음.갸악그래서 그냥 넷플 뒤지다가 보고싶어지는거 봄그것은 바로 패퍼민터켄디무슨 내용인지 누가 나왔는지 수수랑 나랑 아무것도 모른상태로 그냥 틀어봤는데뭔가 좀 심오하다..연출은 개좋긴함절반정도 보다가 졸려서 걍 잤지만..ㅋㅋㅋ인상깊음5.25월다음날일어나기싫어서 뒹굴거리다가 느지막이 출발해버리는데여기 가고싶었는데 월요일 휴무..ㅠ고양이가 다리내밀고 자고있군요기여워우리는 어제 지저트에서 산 두쫀휘낭시에가 너무맛있어서 또사러가는중약수탕기여운간판근데 부엔 월요일 휴무인줄 알았는데 열려있더라!!!꺄악수수가 에그타르트 살수있었는데 못샀다고 엄청 아쉬워함내가담에 사주께..ㅠ디카갬성부엔에서 음료만 사가지고지저트 소금빵이랑 아침밥으로 먹음힐링이구만유이건 무슨 갬성이지ㅋㅋ다음으로 간곳은 통영아가씨클럽 이라는 소품샵간판 기엽통영과 해산물 컨셉의 여러 소품들을 많이 팔아유웃긴다티셔츠를 마치 해산물 소포장한거처럼 포장해놨어정신 체리고 살아라 컵 좀 탐나긴하는데 집에 컵이 한가득이라서 안삼.그릇도 이쁘긴한데.. 안써!엽서만 구매했지롱다음일정은 심가네해물짬뽕여객선터미널에 차대면되는데 거기도 사람많아서 차댈곳없을가봐 조마조마 했지만 널널했네요웨이팅 10분?20분정도 해서 입장~백짬뽕 궁금해가지고 한번먹어봄맛있긴해냠냠근데 양이 생각보다 너무많네옆에 테이블은 짬뽕하나 탕수육하나 시켜서 나눠먹길래다음엔 그렇게 먹어야겠다고 다짐그리고 다음 일정인.. 중앙시장, 강구안 구경이있는데걸어가는 무모한 선택을 해버린..뷰는 이쁘당..운치있어수수가 산 산엽서가지고 사진찍기ㅋㅋ내 티셔츠는 왜찍는데;;암튼 걸어가다가 갑자기 수수가 힘들어해서 사진만 좀 찍고 그냥 다시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체력이 안좋군요암튼 수수는 다시 김해로 갓음재밋엇얼~나는 집에 남아서사놓은 디저트를 처리했다.맛있어보이는거 막샀는데감당할수가 없네요;먹고 누워서 쉬었슴.쉬어씀청년;내일출근실화냑갸악5.26 화추을근일이 많은날이었어.갸악점심먹기점심꽤괜밥먹고 어제 사온 디저트 직원들이랑 노나먹기.그래도 남았어!!1ㅋㅋㅋ얼마나산거야;;오후에도 열심히일을하구요열심히일한김에 포케먹음좀 건강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집에가서 공부도했다.시험기간 실화냐 우ㅜ우5.27 수열라정신없다점심 회의준비해야하는데 갑자기 인턴이 출근해서; 인사업무 개생김아놔~그래도 열라열심히 일해서 다 해냄.인턴분 되게 신기하당.잘 지낼수있길..그리고 저녁 회식돼지갈비!!처음 가는 식당이었는데 되게 맛있다갈비가!!이 폭탄계란찜 꼭시키세요ㄹㄹㅇ존맛완전 제취향이었다오늘 팀장님이 너무 기분좋으셔가지고 2차가자고 막 하는데 나는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한다고 하고 빠짐ㅋ그랬더니 밖에서 마주치면 죽는줄알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가서 과제해야댐.;;;집가서 과제 야무지게 하구요쿨쿨5.28 목돈때문에 출근이라는짓을 해버린나그래도 오늘 하루 열심히하면 서울간다~냠냠인턴이랑 같이 주차장을 지배하기~외롭지않아졌다퇴근해!!!빨리 서울가는버스를 타!!놓치면쥬금이야휴게소에서 맨날 빵먹다가 오늘은 단백질바를 사봤다맛은 그럭저럭버스에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신입이 전화가와서 뭔가 하고 받았더니신입이 서울에서 교육마치고 내려와야하는데 예매한 기차표가 취소되어서 버스예매해야하는데 어케결제하냐고 물어본것임호옹.바로 예매해주기~이거 해보고싶당재밋을듯?숙소도착해서 쉬기사실 과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5.29 금출근이 아니라 등교를해늦잠자서 택시타고감후암택시 편하고 좋군뇨..길들여지면 안되는뎅진자 웃기게생긴 포켓몬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강의는 노잼.. 이지만 교수님이 마음에들어서 그냥 열심히 듣기점심에 언니들이 마라탕 먹는다길래난 건강하게 먹고싶어서혼자 샐러드먹으러감.아 맛있다~뭐지 벌써 샐러드가 좋아지기 시작한것인가?주말에 놀기위해서 점심시간에 짬내서 온라인 수업 다 듣기갸악미칠것만같애그리고 물리시간에 졸기..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졸려서 쉬는시간에 엎드려잤는데용아무리해도안깨지네하지만 물리실험할때는 항상 또록또록함줄 파동 실험했는데 개신기해ㅋㅋㅋㅋ다 끝나고 인개원가서 누워있다가밥은 먹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일어나서서브웨이에 갔슴니다음 마싯다 오랜만에 먹으니까열자마자 개큰오이나와서 좀 띠껍긴했지만.그리고 돌아가는길에 와플대학있길래못참고 시켜버림딸기 짱많네냠냠그리고 숙소 가서선거를 앞두고 내 정치성향을 알고자 8values? 라는 정치성향 테스트를 해봄흠.. 제정치적성향을 온라인상에 드러내는건 좋지않을거같으니.. 적당히 이도저도아닌 성향으로 나왔다는 말로 대체하겠습니다정치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ㅜㅠ관심많은사람들이 신기해그러고 잤슴니다. 쿨쿨5.30토등교를해 날시가 넘 좋구만열심히 화학수업을 듣고하교를함분수안나오네이제다음주 토요일 휴강이라 서울에서 놀계획세우기헤헤 재밋겟당터미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적당히 혼밥할수있는 일식당..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어거지로 들어가 먹기냉우동이 특이하고 정말 맛있더라~암튼 나는 또 4시간동안 버스에 갇혀~~터미널에서 집오는길에 꽃집이 새로 생겼는데날마다 이렇게 작은 꽃다발을 앞에 두고 9천언에 팔더라고갑자기 사고싶어져서 샀음.생전 꽃이라는걸 내돈주고 사본적이 1번밖에 없었는데~나이가들엇나벼~집에서 좀 쉬다가갑자기 맛난거 먹고싶어져서 동피랑전복마을감자라란그런데 7시?넘어서갔는데 웨이팅 10팀이었음실화냐;왜케인기많아!!밥먹고 산책띠해가 늦게 져서 노을이 잘 보이느구만이쁘죠이런것도 생겼더라밟으면 소리남ㅋㅋㅋㅋ애기들 놀고잇길래 귀여웟음아니 다리에 분수 붙인거 뭐노이쁘다기보단..오줌발같은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소공포증을 무릅쓰고..올라가봤슴.니다어우 산책 많이했다 집에가5.31일거제 대형카페가서 공부할겸.점심으로 짬시를 먹으러감근데 짬시가 맛이 조금 변했나좀 많이 매워지고 사골육수맛이 좀 덜해졌달까흠그래도 맛은있는데 나에게 너무 맵다엄마의바다 라는 대형카페에가서공부를해뷰는 좋군음료 사진찍었는데 너무 어둡게찍혔구나ㅋㅋㅋㅋ공부 한 3시간 했남하고나니 노을이 지고있길래 찍음거제도 이쁘구만세상불만다가진표정여기 카페도 약간 저번에 진주의 킹덤카페처럼 돈개많은 졸부가 지은 카페같은 느낌?킹덤카페 사장님이 킹덤카페 짓고나서 조금 개선된 안목으로 다음으로 지은 카페같은느낌카페 건물인테리어는 나름괜찮은데.. 이놈의 조각상들이 개많음진짜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황금 변기는 아니었다.집에 갔더니 보름달이 떠있더라한달에 보름달이 두번 뜨면 그 두번째 달을 블루문이라고 한대요아 방충망블루아닌블루문집에서 푹 쉬었다.5월 한달 순삭이군6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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