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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귀여운 소품 가득한 "해브어픽데이Have a pick day" 방문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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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눈부신별빛90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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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치 몰아쓰니까 분량 레전드네요​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끝이없다!​​​​5.1 금​노동절이라서 나도 쉬고​공휴일로 바껴서 교수님들도 쉬고​아주 좋아​오랜만에 김해에 가기로 했다​두달만!​엄마아빠 집 양산으로 이사해서 구경하러갈겸 외할머니 생신 겸 친구들이랑 만날겸​겸겸겸​뚜벅이인 나는 버스를 타고 김해터미널에 내렸고, 언니가 합류해서 할머니를 위한 신발을 샀다​언니가 예전에 준 신발만 신는다고.. ㅠ​​​짜잔​할머니 발에 살짝 작아서 한치수 큰거로 바꾸기로함​​오랜만에 먹는 집밥​집밥이 왜 맛있다는지 이제 좀 이해가 될거가타용..​갈치 마싯당​김해 와서 포켓몬고는 한번도 안했걸랑​후후​암튼 좀 있다가 엄빠가 이사한 양산으로 갔다​김해에서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음 이삼십분?​​짜란​뷰보소​​다 깨끗하구만​나는 왜인지 졸려서 구경 좀 하다가 그냥 잤음​​​자고 일어났더니 노을이​가좍들이 밥먹으러 나가자고 해서(아파트 입주한지 이틀째여서 가스가 안됐음;)​졸린 눈으로 밥먹으러감​​탕수육​튀김옷이 신기한데 맛있었다​​쟁반짜장​주꾸미가 엄청 들어있었음​​다먹고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멋지죠?​사실 입주한 사람 아직 없어서 주차장이 텅텅비었지만 강박적으로 이렇게 기둥에 딱붙여서 주차하게돼..​그러고 ​저 멀리 풍력발전기가 보이길래 디카로 한번 찍어봤다​이게 젤 잘나온 사진.​너무 멀어서 화질이 안좋아요​노을지는 풍경​그러고 아빠가 뭐 급하게 농아인 만나러 나갔는데 갑자기 연락이 온거야​​​차 운전석에 계란이 저렇게 곤죽이 되어 있다고 아빠가 사진을 보내줌아 개웃겨​이게 어떻게된거냐면...​점심에 할머니 집에서 밥먹고 나오는데 할머니가 자꾸 삶은계란을 들고가라고 주는거야​그래서 내 바람막이 주머니에 두개 넣어놨었는데​양산에 도착해서 꺼냈는데 한개만 있는겨​띠용? 누가 먹었나 .. 하고 그냥 있다가​아까 짜장면 먹으러 갔을때 언니가 나보고 니 바지에 계란껍데기가 붙어있냐면서 털어줬었거든​엥 계란 껍데기가 왜 엉덩이에 붙어있지?? 하고 의문만 가진 상태였는데​아빠가 보낸 사진을 보고 모든 의문이 탁 풀리면서 언니한테 사진보여주고 둘이 자지러지게 웃었지뭐야​​​​​​그리고 엄마의 식기 정리를 도와줌​​이 컵 기억나시나​제작년 어린이날인가? 그때 이니오빠가 어린이날 선물로 줬는데 진짜 열라 쓰잘데기 없음​근데 어딜 가도 따라오네​ㅋㅋㅋㅋ​​이 뭔지 모를 미니 식기들 귀엽다​내 손톱보다 작아​​​디카로도 찍어봅​​​대만가서 산 찻잔엄마 차 좋아해서 선물로 줬는데 한번도 안썼대​얼탱​​이 예쁜 찻잔을!​내가 가져갈까 했지만 나도 안쓸거같아 그냥 집에 장식으로 두기로 했슴​대충 치우고​나는 졸려서 얼른 씻는데​아 가스연결이 안돼서 찬물나와~​ㅋㅋㅌㅋㅋㅋ​어이없어언니 엄마 나 이렇게 셋이서 안방에서 나란히 누워서 자는데 뭔가 어릴적에 그랬던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뇌가 만들어낸기억인지는 모르겠으나​피곤해서 금방 잠​​​​5.2토​아침에 일어나서 빈둥빈둥 누워있다가​언니가 머 샌드위치 먹자고해서 대충 시켜먹음​​​짠​아침에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엇으나..​뭐 답이 없어서.. 그냥 얼른 씻고 오후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을 보러 김해로 갔다​이 사진왜찍었지?암튼 언니 집에 데려다주고​먼저 이마트 가서 어제 할머니 선물 신발 사이즈 교환하러 갔다​사이즈 한번 교환하면 재교환이 안된대!​놀라워라​또 안맞으면 어떡행​걱정했으나 다행히 잘 맞았음​그러고 약속시간까지 할일이 없어서​약속장소에 미리 갈까 아님 이마트에서 죽치고 있을까 하다가​그냥 이마트에 죽치고있기로 결정아침에 먹다 남은 샌드위치 조각을 이마트 뒤 벤치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고​그런데도 시간이 남아서 차에 잠시 가서 어제 그 계란의 흔적을 치우려고 시도.. 했으나 청소기 배터리가 다 닳아서 적당한 정도만 치워졌다​나중에 냄새만 나지않길...​청소하고 돌아다닌다고 지쳐서.. 내가 좋아하는 백미당 아이스크림먹으러 갔는데 자리가 다찼더라고​그래서 옆에 새로생긴 알수없는 카페에 가서 특이한이름의 메뉴를 시켜봄(사실 메뉴가 다 이름이 특이하고 길었음)​시즌드랍스 라는 곳이고 카페라기보다는 건강음료? 생과일스무디를 파는 곳이었는데​사람이 아무도 없고 사장님이 뭔가 심심해하며 손님을 기다리는거같아서 뻘쭘하지만 가봤쥬​​​​​베리 머치.. 스무디​맛은 상큼하면서도 밀키한 블루베리 맛​치아씨드가 있어서 뭔가 특이했다​치아씨드가 더 낭낭했으면​​​암튼 거기서 포켓몬고 하다가​약속시간이 좀 다되어가서​차를 끌고 나갔다​아니 난 이마트 주차비 있는줄알고 조마조마하면서 얼른 나갔는데​알고보니 정산 안하더라?​머여!​그럼 그냥 계속 차에 있을걸​힝​​암튼 봉리단길 역대급 주차자리 없어서 뱅뱅돌다가 그냥 유료주차장에 대버리고​약속장소인카페까지 볼케이논과함께 걷는데​와 너무 더워​여름이 다되었어​​볼케니온아 찬물좀 뿌려봐라​​근데 만나기로한 특색카페가..​재료소진으로 브레이크타임에 들어가버린!!​아놔​친구가 아직 도착을 안해서​나는 그동안 걸어댕기면서 김해의 포켓스탑을 열심히 돌렸다​​​드뎌 칭긔를 만남​고닥교 동창이고 제주도 같이 여행갓던.. 작년 연말인가 마지막으로 만난 칭긔​이정도면 꽤나 자주만난사이.​​대충 괜찮아 보이눈 카페에 들어가서​오랜만에 수다를 떨었삼​​마싓는 음뇨​카페분위기 좋더라​오랜만에 만난 칭구 수수라고 하겠다​수수는 자주 만나는 칭구가 없어서 외로운 상태엿다​그럴만할지도​흠냐​이렇게 입브고 귀여운데.​암튼 수다수다 떨고​내가 또 저녁약속을 다른 친구들이랑 잡아놔서 얼마 있다가 헤어짐 ㅠ​담에 또봐유​5월말에 통영 놀러오기로 햇삼​​그리구 또 학교 동창인 챔피언 애들중 시간되는 정이와 진이를 만남​오랜만에 봤능데 겉모습이 많이 달라졌굼​근데말하는건 고딩때랑 똑같음ㅋㅋ​정이는 졸업하고 두번째로 보는듯해서 근황도 제대로 몰랐다​​​감바스 개맛도리급하게 먹다가 입천장 데임​​​챔피언 셋로그도 기념으로 올리그요​​냠얌이​​​생화​​밥먹으면서 근황토크토크 하구요​먼가 밥먹고할게 없어서 근처에 보드게임카페감​​요투다이스 햇지렁​​처참히 패배​운이 안좋음​​​아 이게임 너무 웃겼다​사운드 퀴즈쇼라는 겜​진짜 얼탱없음​약간 수준이 중학생이긴한데 정신연령이 낮아서 잼게 즐김ㅋ​그러고 애들 집보내주고~​나도 할무니집가서 할머니 신발 교환한거 신겨드리고​쿨쿨띠​​5.3일​​늦잠을 자유​할머니 생신인데 잠에취해서 할머니 나가는거 인사도 못햇어​이런​​​어제 산 두쫀떡 이제서야 먹어요​​나갈준비하고 오랜만에 교회를 갓삼​두달만!​오랜만에 얼굴보니 좋은 사람들​​​목장 동생이 쿠키를 구워줫설​귀엽​​그러규 할머니 생신 기념 할머니, 외삼촌부부와 엄빠언니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보쌈집에 갔다​​​두부​전!​엄청큼​바삭하니 맛나다​​보쌈 냠냠​언니랑 아빠는 순대를 싫어해서​엄마랑 내가 다 먹었쥐렁​​맛나게 먹구​나는 통영으로 돌아갔삼​바바잉​대충 집 정리하고 온라인강의가 쌓여있지만 일단 피곤해서 쉬었음청년​​아니 난 청년이 아니라 어린이야​어린이날 선물 내놔​5.4월​​우리칠칠이 돌아와서 기쁘긴한데​땡볕에 방치하려니 마음이 아프구만주말마다 산책시켜줄게유​차 보험도 갱신해야혀​어휴 보험로 비싸다비싸​​암튼 일을 열심히해 ​출근 슬퍼​​​점심회식으로 초밥냠​어린이날에 출근해서 일해야댐.​ㅠㅠ​행사 있어서​흠냐​행사 계획하고 준비하고 퇴근​​​아​회사 선배님이자 학교 선배님이 밥먹자고 해서 얘기하는데​저지랄함​아 ​개웃겨 ㅠㅜㅜㅜㅜㅠㅜㅠㅠㅜ​당연히그렇겟지 뭘 쳐물어어억!!!​부끄럽다​​​6시쯤 되니 할일 다 해서 퇴근전까지 점약 머먹을지 찾아보기​​퇵은​​저번주에 먹고 남은 치킨 이제야 처리​ㅋㅋㅋ​​5.5화​와 어린이날! 날씨 너무좋아​내죽도공원가서 캠페인 열심히하기​​​솔선수범하시는 지사장님과 그냥 팀장님의 뒷모습​무사히 행사를 마치구요​​​아따날씨​​스벅에 가서휴식을 취하는데 토이스토리 콜라보한 간식들이 많더라​싱기​​​무슨 스트로베리 먹엇는데 핵맛잇어서 뒷골깨질정도로 순삭함​​그리고 이니오빠랑 황과장님이랑 어린이날 행사 구경​​아따사람많다 ​​신기한거하네​죽림해안가 따라서 부스가 쫙깔려잇엇음​​저 인형탈 아조씨랑 인사하고싶었지만 참앗엉 ㅠ​​​새로운 포켓몬도 발견하구​​​뭔 혼술바인거같은데 홍보문구가 넘 생각없이 적은거같아서 웃김​“친구들이다애인만나러가고 나혼자일때”“갈‘때’가없을때”​ㅋㅋㅋㅋㅋ 통영출장샵 뭐 때가없어 목욕탕이야?압튼 그러고 과장닙이랑 이니오바랑 점심 뭐먹을까 고민하며 돌아다니다가 고등어회 먹으랴고 했는데 아직 오픈안했다고 두번이나 빠꾸먹고 결국 양꼬치집으로 감​​꿔바로우 냠냠​​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구여​​​마파듀뷰 아무도안먹어서 내가 싹쌋김티함개꿀​이니오빠도 요즘 소식하고.. 소식하눈 이니오빠는 키가 작은 이니오빠와 비슷하게 들려​말도안되는 말이란 뜻임요​​호기심에 시킨 막창볶음​음 마싯당!!​근데 다들 소식해서 앞에 내가 많이 먹어가지고 나도 얼마 못먹음​ㅠ​배터지게 먹고요​가는길에 노래방이 있어서이니오빠랑 노래 한시간 햇음ㅋ​기억나는 노래는 알고난뒤로 계속부르는 동방신기 노래들이랑 이니오빠가 부른 너의이름은ost ​​그러고 한시간 더하고싶었는데 온라인강의들을게 산더미라 참기로함​그리고 카페가서 온강 들으려규 했는데 막상 회사에 짐 놔두고 나가려니 너무 가기 싫은겨​으악​고민을 하다가. 그냥 집에ㅜ갓쇼집에가면 공부안할걸 알면서도...​카페가면 무조건 해야하니까. 가기싫엇음​ㅋ..​나중에 후회했다!​ㅋㅋㅋㅋㅋㅋㅋ​강의가 넘쳐서 평일에 일마치고 들어야하게 됨..ㅠ 더빡세짐아놔​앞으로 카페가서공부할까말까 고민되면 무조건간다. ​내가 가게만듦. ㅇㅇ​​​​5.6수​으 지겨운 출근​오늘은 저수조청소날​아침부터 바쁘네연​​냠얌​이니오빠가 갑자기 대리 네명 모여서 티츄하자길래 뭔바람인가 싶엇삼​​마침 아이스크림 재고가 충전되엇어 ​쵸럿키​​​아스크림 먹으며 티츄설명하는거 듣기​ 신입들한테 인생의 기본소양 티츄를 가르치다~​나는 이미 인생의기본소양을 충분히 함양하였음 게임을 즐겨잇!​하다보니 시간순삭되어서 점심시간 끝남​ㅠㅠ​담에또해요​오후에도 일열심히​널널한거같으면서도 바쁘면서도 널널한 이상한상황​​저녁은 오랜만에 오가네가서 수육먹엇음​오가네수육 야들하니맛잇군​회사사람들이 자주오는 곳이다보니 아는 사람들 자꾸 마주쳐서 불편​구석자리 앉을려했는데 하필예약석이엇다!​줸장​암튼 집가서​어제 카페안간걸 후회하며.. 온라인강의듣고잠.​5.7목​출근해서 이브이에게 사랑을 받아용​귀여워 진짜 있는거같애​그리고 주차장을 지배하고(2부제점검햇다는뜻)​​​점심을 먹고용브로콜리 맛날줄알고 많이담았는데 개노맛이어서 짜증남​수박바 몇만년만에먹음초딩때이후로 처음인거같은데​​왜 갑자기 애교를?​ㄱㅇㄱ​대충 일 하다가 5시퇴근하고 서울갓쇼​숙소에 안마의자 했는데 좀 시원하네?​요즘 소화가 잘 안되더니 안마가 시원하고.. 슬슬 그럴 나이가 되었나.. 흠냐​​쿨쿨띠​​​5.8금​등교​내가 좋아하는 교수님 수업듣는데 오늘따라 졸리군​​​​날씨가 미친듯이 좋아서 그래!!!이런날은 어? 한강에서 돗자리펴고 누워있어야하는데!!강의실에서 두시간 앉아있으니 재미가 있을수가 없죠?!캬어어어어억​카레 급땡겨서 카레 먹엇는데​건더기가 1도없네​이런 실패​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밖에 붕어방잔디밭에서 플리마켓하더라고​언니들이랑 구경감​​귀엽​​나 저 부리부리마왕 그림 갖고싶었는데.. 참앗다. 벽에ㅜ이미 엽서 잔뜩 붙어있으니.. 나머지 자린 두밍작가님의 전시를 위해 남겨둬야지​​​우와 단추 액세서리 아이디어 싱박한걸?​코렐라인스트​암튼 구경은 열심히했으나 아무것도 사지않은 구두쇠 예빵. ​역시나 오후 물리수업은 어김없이 졸고야 마는데...​교수님도 이제 졸아도 뭐라안하네 ​​하지만 실험할땐 쌩쌩하죵​​암튼 지겨운 물리 끝나고​인개원가기​​오모나 꽃이 참이뽀용~​짐 놔두고이날 저녁에 화학 보강있어서 ㅠ​다시 학교가서 저녁먹음​​당면만두찌게??특이한 내용물인데 맛은 순두부찌게맛​맛잇음!​그러고 재미있지만 힘든 화학강의를 다 들은 후...​인개원가서 기절~​​5.9토​오전 화학강의 듣고!!!​할거없어서 걍 터미널가서​밥머먹지 하는데 땡기는게없넹​​방황하다 쉑쉑버거 발견하고 그냥 가기로 결정 다리가 피곤햇음​쉑쉑버거에서 이브이랑 노는데 옆에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봄​​옛날에 삼정타워에서 첨 먹은 이후로 처음인듯​그때 학생이엇어서 햄부기 하나에 왜케비싸냐면서 화들짝 놀라가지고 언니랑나랑 둘이서 햄버거 세트 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한입 베어물고 너무 맛잇어서 감격스러워서 가격이 이해되었다​지금 다시 먹어보니.. 흠 그때 그 맛이 안나는걸..​그때 패티 맛이 진짜 충격적이엇는데 왜 그맛이 안나지...​아쉽지만 그럭저럭​그리고 케챱 디스팬서가 잇길래​원래 케챱 안먹는데 디스팬서 해보고 싶어서 이번엔 케챱 먹음ㅋ​먼가 맛잇는거같기도!​안돼 케챱에 길들여지지 않을거야. 감튀 케챱에 안찍어먹는 소수민족이 되고싶은걸​베통 소금빵 웨이팅 하는데​맛보돈이 왤케많이나와​개많아서 이름도 외움;​​​흑돼지천국 여기 혹시 제주도인가요?​​맛보돈 사탕 삼백개 얻음ㅋ​​​레이드의 맛을 알아버린나는 리모트패스 사면서까지 레이드를 도는데..​서울은 포고 하는사람들이 많아서 레이드 예약인원이 많더라 지방은 예약인원 단 한명도없움;​​버스에서 자다가 깨다가 반복​​얼탱ㅋㅋ​개선방안​통영도착해서 이니오빠한테 소금빵 나눔하고 ​다이소가서 소분용기랑 차 유리 가림막 샀음​과연 성능은?​​5.10일​차 유리가림막 성능이 궁금해서 밤새 잠을 못잠​​아니 꾸브라꼬 치킨이 아직도 남아있다고?​ㅋㅋㅋ​​​온라잉예배​​​차 가림막 어떤데​아니 바람불면 바로 뒤집어져서 와이퍼로 고정시켜놔도 반절 뒤집어짐 개열받노​날씨는 좋으다​오늘 스벅가서 공부함​안하면 이니오빠랑 여니오빠한테 뭐 사준다 했던거깉은데​암튼 이런식으로 카페가서 강제로 공부할수있도록 나자신을 협박하기로 햇삼​갔는데 우연히 박과장님 만남아 역시 시골바닥 좁아요​어색하게 인사하고 공부하고 하다보니​다섯시가 넘음!​날씨가 넘 좋아서 사진찍기​​​크록스 새로 샀는데 넘 휑해서 자비츠를 사고싶어진다. ​구두쇠에겐 안맞는 신발임​​바다 안이 다보여​​​집쪽으로 가다가​갈대밭이 이뻐서 찰칵​​그러다 갑자기 노래방가고싶어져서 혼코노함ㅋ와랄라​오랜만에 막지르니 재밋군요​​집가서 냉볶 먹엇는데 와 맛잇다!!​생각보다 너무 맘에들어​아싸​그러고 오후에 공부를 다 해버려서 저녁에는 할게 없더라고​막상 뭐 놀것도 없고 그래서 롱리브더퀸 함ㅋ​막장 전개 재밋슴​5.11월​​출근해서 소금빵 먹기​베통소금빵 마싯당​​그리고 민방위훈련 준비​내가 잘할수있을까 걱정되기보다는 어떻게든되겠지 마인드.​​​점심 냠​카레 맛나​점심시간에 포켓몬고 퀘스트 깨야하는데 팀장님이 산책안오면 두고보자고 하셔서 어절수없이 팀장님과 산책을 함 ㅠ​사실 팀장님이랑 같이 다니면서 포켓몬고햇음ㅋ​효율충​​​오후에도 열심히 일을 햇습니더​사실 일을 다 미리미리 준비해둬서 급하게 할게 없더라고​조금 심심할지도?​그래서 갑자기 시작하고 싶어진 인스타툰 콘티를 대충 그려봣어​이 인스타툰은 절대 지인들한테 비밀임ㅋ​블로그에도 비밀이다. 7시퇴근인데​댈님들이랑 저녁먹기로함​또 그놈들이다​또그들 대리들내가 교촌허니콤보 먹고싶다고 해서 가게됐는데 ​아니 먼 치킨튀기는데 40분걸린다고 해서​아쉽게 그냥 나왓음 ㅠ​​그래서 그 옆에 뭔 개인치킨집에 가서 먹음​​​​교촌허니콤보랑 비슷한 메뉴로 시켜봄​오 80퍼센트 흡사해서 맛있음 ​냠냠이​​그러고 보홀갔다온 수댈한테 망고말랭이 받음ㅋ​차원이달라병은 걸리지않은거같아 다행이다​​이건 류주임님이 주신 에그타르트​후식으로 회사에서 먹고 집에 갓네용​맛은 부엔이 더 맛있지만 그래도 맛잇음​그러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잔듯​​5.12화​​출근해서 발표하는날​내 목소리가 작다는 피드백이 많아서 블루투스 스피커와 마이크를 새로 사서 가져갔는데​팀장님이 너무 울린다고 하지말래​힝​님이하세요ㅡㅡ​암튼 어찌저찌 발표를 마치규​오늘 있을 민방위 훈련도 준비하고​또 정화조청소업체와서 또 사진찍으러가고​바쁘다바빠~!​그 와 중 에​중대한 사 실​위캔드 내한함!!미친​미친미친대미친​현대카드 콘서트?라고 현카 회원이먄 우선예매할수잇다길래 당장 현카 만들어. ​그러다가 현대카드콘서트에 내가 좋아하는~~5sos 도 11월에 콘서트를 한다는걸 알게돼서​바로 예매함​스텐딩석이라 좀 그렇긴한데​일단 해.​아몰랑​​​점심시간넘떨려썽요 그 콘서트 소식만으로​히ㅣㅎ​​​​소확행으로 체리마루 먹으면서.​두주임들과이니오빠와 티츄를 했삼내일 식당 메뉴 별로여서 내일 진팀이 이긴팀 밥사주기로 하고 햇다​근데 류주임과 팀이됨.​아 류주임~~~~ 티츄를 이상하케함~~~​물론 이주임도 룰을 모르긴하는데 통영출장샵 이주임은 몰라서 안나댄단말임. ​류주임은 룰도모르고~ 나대기나하고~!​아몰라 순간 승부욕땜시 열 빡 받았는데 점심시간끝나고 아무일아니라는걸 깨달아서 웃겨짐ㅋ​민방위 훈련 대기타면서 틈틈이 인스타보기​정말 이런 발상은~​진짜웃교​얼레벌레 민방위훈련도 하고용​얼레벌레 주임들 불러서 문서반출훈련도하고​그러고나서 안전담당인 쿠쿠와 사옥투어도 함하고~​그러다보니 퇴근시간이 다됨​나 지쳤어요. ​7퇴를 훼...​오늘은 기필코 물리 과제를 마무리해야했기에 갖고잡은거 많은 우니언니에게 내가 오늘 물리과제 마무리못하면 갖고싶은거 하나 사준다고 공약을 걸었음!​역시 우니언니는 흥분해서 머 사달라고 말을 하기 시작. ​그래 이래야 할 맛이 나죠! ​​암튼 그래서 과제 다함ㅋ​후 힘드럿다​​​5.13 수​​아침에 왜이리 콧물이 나오지 싶었는데​앗 감기인가!? ​감기에걸리고만 것인가. ​아침부터 메일보내고 머하고 업체견적알아보고 점검일정 알아보고 어쩌고저쩌고하다보니 점심시간이 다되어감​어제 티츄 이긴 이주임님이 미분당 먹고잡대서 미분당감​​냠냠​마싯당​아니 이니오빠 이제 많이 안먹어서 쌀국수 반절을 남김..​원래 다 먹고 사리추가해서먹는사람이!!​반절먹고 남기니까 다 먹은 내가 개 돼지같은 기분이 들어따..​암튼 먹고​포켓몬고 레이드 하러 이마트감ㅋ​​​근데 가니까 베라가 있길래 구경하기​피카츄랑 이브이 긔여워​포켓몬고 하니까 포켓몬들이 좋아지기 시작함​원래 포켓몬 1도몰랐는뎅ㅎ​​오늘 쿠쿠언니가 우리 입사 3주년인데 암것도안하고 넘어가서 오늘 고성우니언니와 저녁먹기로 번개약속이 잡혔단말임. 구래서 그 기념 케이크를 사게된.​히히​마싯겟당​그러고 나는 2시에 휴가를 쓰고 회사를 탈출하였다. ​난 자유야​집에가서 바로 누워서 내리 2시간정도 잤음​와 몸이 열난다고해야하나? 내 백혈구가 열심히 일하는 느낌이 들고 식은땀이 엄청 나는데 4시쯤 눈이 떠져서 암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다보니 갑자기 그 백혈구가 일하는 느낌이 딱 멎으면서 몸이 갑자기 얼얼? 열나는느낌? 그런게 사라지더라​우왕싱기방구암튼​저녁약속은 가야제~​나갈준비 대충하고출발​회사 주차장에 몰래숨어서 이니오빠 차에 탑승​ㅋㅋ약간 미션임파서블하는기분​스파이가된기분!​고성으로가가지고용​우니언니를 만나고 홍스주꾸미에 갓슴​​​​갸아아악​빨리 내 입으로. ​​​그와중에 우니언니 앞치마 두개 낌​나방파리같음ㅋ​​갸악 맛잇겟당​냠​마싯당​다만 주꾸미는 저번에 먹었던 고성쭈꾸미가 더 내츼향임 양념이 엄청 맵달달 자극적이어서.​이건 간장베이스의 매콤 감칠 그런 양념이야. 맛은잇는데 mz 입맛엔 고성쭈꾸미가 더 좋네용​​​감자채전 궁금해서 시켜먹음​마싯당​쿠언니와 우니언니의 폭풍수다​넘재밋군. ​​​​보끔밥​언니가 여기 보끔밥이 마싯댕​확실히 위에 알을 얇게 올려놓은게 고소하니 맛잇움​헤헤​​​쪼꼬만사탕도 먹엇는데 사탕마싯다​사고시퍼 ​그리구... 이니오빠가 케이크를 안챙긴걸 깨달아서.. 그낭 우린 고성 베라에 가서 이스크림을 먹게되어따. ​​피카피카피카츄​피켘츄​나는 메타몽 싫어해서 메타몽 씹어먹어버리려고 메타몽맛 주문함ㅋ​​고성에도 있는 피카츄 이브이 케잌​얘네 왜케 털났나​​고통이들 ~​정년퇴직까지함께해​​암튼 먹으면서 고성지사로 돌아가기​냠냠이​​​고성지사 앞 뷰가 너무 웃김ㅋ​벤츠노래주점ㅋㅋㅋ인데 아우디 마크 그려져있어​ㅋㅋㅋㅋ​그러규 집에 갓서열​바바잉 담에또바​​​5.14 목​우 출근 시러라​오전에 일을 하구용연락없는 업체한테 독촉연락 하기 ​딱히 급하게 할게 없어서리 다음주 친구 통영놀러온다고 해서 여행계획을 세워따​점점 예빵표 통영투어가 발전하고 있어. ​동선이랑 컨텐츠가 완벽해.​후후​​​사옥투어하다가 벌레발견함 으 개싫어​​​점심냠​​​점심다먹고 어제 깜빡한 케이크를 통영이들이라도 같이 먹기로한​​​3주년이라고 초 세개 ㅋ​​​귀여운 쿠쿠언늬​아스크림 내가 팍팍 먹엇다. 역시 애새키에용​그러고 오 후 에 일 좀 하다가 4시퇴근하구용​버스타고 서울가유​감기기운이 아직 다 낫진않앗디만 죽을정돈 아냐. ​챈언니 블로그 보구용​​​잉스타 개웃교​나두 지하철에서 열심히 써서 노래저장소 글 올림ㅋ​공부빼고 다하는듯 ㅋ​​숙소도착​십자가가 심상찮아. 악마 절대 못들어올듯. ​싯고 안마의자를 즐기고 잣슴니더. ​​​​5.15 금​아침에 7시쯤 일어나서 더 자다가 ​8시에 현실도피 하고싶은 욕구를 참다가. ​일어나서 나갈준비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언니들이 몇시 출발한다고 말이없는고야​흠 뭐디​나 왕따인가. ​모르겠당 ....​일단 지체했다간 수업 늦을거같아서 나가서 버스를 탓서여​버스 갈아타서 학교도착! 뭔가 새로운 길로 갓는데 싱기해​암튼 학교를 거니는데.. 왜인지 사람이 안보여서. 이상하다는 생각과 함께​불현듯. 오늘 오전수업 휴강인걸 깨달았음아아아악​그래서 언니들이 연락이 없엇구나 다 자고잇겟구나 !!!​아악​이런멍청한!​아놔 열받아​하는수없이.. 터벅터벅 카페에서 온라인강의나 봐야지 하고 갓는데​어라 우리 동기생을 만난거야​그래서 바로 혹시 댈님두 휴강 까먹으섰어옹?? 하규 물엇는데 그 댈님은 일부러 일찍오셧다네. 허참내​그 댈님한테 붙잡혀서 암튼 스몰토크? 서로를 알아가는 토크 2시간함. ​그래도 1:1이어서 다행이다. 1:다수엿으면 나 힘들엇을거야. ​몸상태 쉣이엇음..​​암튼 머 회사에서 간담회한다고해서 참석​​섭웨 맛나다​이 콜라 신기하게생겨서 찍음​​그리구 오후수업 시작전에 몸이 너무 안좋아서 편의점가서 약좀 사려고햇는데​세군데 들렀는데 약을 다 안팔더라고!​아 아픈몸 이끌고왔는데 좀 팔아주라.. !​내힘들다아니 날씨는 서울최고기윤 30도야;;뭐임​벌써 여름이야? 여름시러!!!! 겨울을 돌려내. ​흗흑 설국열차가 됐으면좋겟다​​​암튼 절망하며 오후 물리수업듣기​아 물리 또왔어 ?​난 또 어김없이.. 졸아. ​​​팬촉 바껏어오히히​​교수님 물리실험을 한주 앞당긴다구요??​흠.. 좋은지나쁜지모르겟군 ​​연락없던 업체가 자꾸 수업시간에 연락해서 연락이 엇갈리다 ​열받네​어찌저찌 해결띠​컨디션 난조로 더이상 못해먹겠습니다​실험도 대충 하고. ​인개원가서 푹쉬어야지​​꽃이 이쁘네용​​​룸메 언니와 포케 시켜먹었는데​포케 양이 진~짜 많아서​거진 한시간동안 풀떼기 우적우적 씹어먹기만 함. 나 토끼된줄 알았어. ​그러고 할게없어서 블로그 열심히 쓰고 10시에 취침햇음.​푹쉬기 개꿀​​5.16 토​아침에 일어나서 나갈준비 완. ​룸메언니와 출발​​​학교에 이상한 현수막이. ​이런 학교인지 몰랐다​​​강의실에 이상한 풍선이. ​뭐고!​어제 뭔 이벤트하고 남은 풍선을 누가들고왔나봐​언니들이 저거 헬륨가스 가위바위보 진사람 마시자고 숙덕숙덕거림ㅋㅋ​아웃겨​​재미잇는 화학수업을 마치구옹​화학수업은 시간이 잘간다. ​​카풀을 기다리며. 내사랑 잉어킹과 놀아주기. ​날씨진짜더워​원래 이날 점심으로 본부 대리님들이자 선배님들인 분들과 점심약속이 있었는데​한분은 급한일로 빠지고 한분은 갑자기 팔을 다쳤다규 해서​결국 파토남. ​흑 쾌차하세요 ​음 오히려좋아​점약 끝나고 챈언니 보러가려햇는데​그냥 바로 가면됨ㅋ^^​​챈언니 보기전에 살거잇어서 노원역에 롯데백화점감​아 날씨 진짜 미첫다 걍 한여름임​신호대기하는데 땀이 좔좔나요​무인양품 구경하는데 신기하고 탐나는거 많으네요​그래도 필요한것만 사고. ​챈언니에게 줄 간식거리도 삼​​선물 포장할수있는 존이 잇더라고​뭐가 들어있을까요~?​무인양품 넘 좋은데? 무인양품 통영엔 없나유. ㅠㅠ​김해엔 잇는뎅 ㅠ​슬퍼라​​암튼 그러고 챈언니가 잇는 곳으류 감​​저 안에 잇겟지? ㅋㅋ 000 나와!!! 난동부리고싶음​​화장실에 이거 누르면 온다고 했는데 무서워서 못누르겠다​​​기다림끝에 챈언니와 만낫쇼​​​마 사원증 심플하네잉​​​초초초밥​냠냠이​근황토크~~ 회사토크~~ 햇삼​히힛​챈언니 너무 내말 잘 들어줘서 말하는 재미가 잇엉 ​힝 고마어​선물도 주고~​​짧은시간이엇지만 방가워따. 나는 다시 고터로 갓서​​얼탱없는 인스타짤들​​​고터에 오늘은 모노두가 잔뜩나옴​아싸 진화해야지​​​버스 무사히타서 자다가 깨다가 반복​블로그를 썻엉​​5.17 일​​열음이었다. ​개욱교​저도 손열음의 연주를 좋아합니다강하고 확실한 에너지가 느껴져요​​아침에 집 정리 좀 하고 스벅가서 공부하려고 계획을 세웠다​차가 너무 오래 방치된거같아서 칠칠이 데리고 스벅 가려고 통영출장샵 했다​찜통이 된 차 안에서 시동을 거는데 이럴수가. ​​시동이 안걸리는 것이다​푸쉬푸시피피ㅣ시ㅣ피ㅣ수피ㅣ시퓌 무한으로 반복함​뭔가 무서워져서​일단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보험사 호출!​그 짧은 시간동안 스트레스와 찜통같은 차 안 덕분에 땀이 좔좔 났다​어우 여름 싫어​​​암튼 십분 후 보험사차가 와서 배터리 점프 시켰더니 시동이 걸림!​휴 다행이당​근데 기사님이 삼십분은 시동 켜놓고 있어야한다고 해서​스벅까지 차로 오분도 안걸리는뎅.. 어딜가야하지 고민을 시작함​흠 그래서 그냥 고양이회관에 드라이브 가기로 함ㅋ​​근데 12시쯤이었는데 사람 많더라!​유명해졌어 ㅠㅠ​​​밤티고양이인형​나이런거좋아하네​구두쇠라서 사진않음​구두쇠라고 하지말고 절약가 라고 하자 ㅎㅎ​​​암튼 갔다가 이마트 가서 장도 보고 집에 갖다놓은 뒤 드디어 간 스타벅스​​​​뷰가 참 좋아요​찌더운날씨지만​​​​고양이회관에서 산 랜덤키링박스 ​약간 하자가 있긴했지만 귀여우니 됐엉​이니오빠가 공부도와준다고 왔는데 공부는 커녕 수다만 잔뜩떨다가​갑자기 영화보고싶어져서 영화보러감ㅋ​​​​영화제목이 짱구인데 내가아는 짱구가 아니잖아?​궁금한데. ​우리가 본 영화는 마이클!​​​마이클잭슨의 노래 대체로 흥겨워서 좋아하는 편​걸린 영화중에 그나마 볼만해보여서 보게된​머 나름 볼만햇다​​스포주의?​다만 좀 슬펐던거는​어릴적부터 마이클의 아버지가 아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보고 아들의 의사와 꿈에 관계없이 강제적 수단으로 아들들을 연습시키고 공연을 하게 하는게 좀 너무 슬펐달까? 마이클잭슨이라는 전설적인 팝스타의 어린시절이 그랬을줄은 감히 상상하지 못했기에.​그런데 만약 아버지가 그러지 않았다먼 우리가 아는 마이클 잭슨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슬픈 아이러니가 느껴졌다​마이클이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도 아버지가 의사결정을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도 일차적으로 역겨움이 느껴지긴 했으나 만약 내가 아버지였다면 세계적인 팝스타를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점에서 이해가 되는 인물이었다그런 아버지를 극복해내는 마이클도 대단해보였다아무튼 그런부분이 인상깊었네요​​​영화다보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감​믹스토랑이라는 곳​이전부터 한번 가보고싶엇는데 외지기도하고 기회가없어서 못갓지만 오늘 한번 가봄!​​​식전빵​​​돈까스랑 바질 크림 파스타​맛은 쏘쏘함​맛나게먹고 집가는데​벌써부터 매미 소리가 남​실화냐???????​하 말도안됨​​암튼 집가서나머지수업들음. ​노잼​​​​5.18월​아침에 출근하는데 삼색이 발견​​​​​기여워요​​​그리고 회사 공터에 개큰 지네?? 발견​못보고 걷다가 옆에 봣는데 잇어서 개놀랫음​갸아아악​사무실로 무사히 도망쳣다​​인턴씨가 오늘 마지막 근무날이어서 쿠키 선물줌 ㅠ​​​​그런 인턴씨에게 마지막 일을 시키고..​​밥먹기​냠​인턴씨가 마지막으로 포켓몬고 같이 하면서 새로운 포켓몬 잡고싶다고해서 점심시간종안 열심히 돌아댕김​공중화장실의 귀여운 수도꼭지 ​왜 어른들 수도꼭지엔 이런거 안해줌?​오후에는 일 들어오는거 바로바로 쳐내버리기~​​그리고 남아서 보안점검도 하구예​야근하는 이니햄이랑 밥먹으러감​​​​텐동집가서 마제소바먹기​맛잇군​하지만 서면의 내가 좋아하는 마제소바집이 더 조아​​​​쵸 럭 키​삼색이를 아침에도 저녁에도 보다니​​​차 경계하는 모습 귀엽다​땡글​집에가서 또 강의듣기....​으악 무한강의의굴레에빠졋어​​​5.19 화​담날​갑자기 새벽 5시에 잠에서 깸​뭐인교​다시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6시반에 일남​머지 늙엇나?​​​사옥 문제 많아유​아침부터 조명수리한다고 정신없​​냠냠밥너무빈약하네요​팀장님과 산책 끌려가서 포고함​​오후에는 사옥투어를 두번이나 햇군 ㅠ그리고 프린터기 고장나서 이면지 50장 생성하기미안해 지구야​그리고 좀심심해하다가 한시간 휴가써서 6시 퇴근했지롱​히히​​​​​냉동볶음밥 냠냠​그럭저럭​그리고 집 대청소를 하기위해 에어컨 청소를 하려고 열었는데​어우 진짜 드러웠음​그냥 겉에만 빼고 안은 다 시꺼맸다;;;​우엑​내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그냥 업체 알아보기로함​군데 원래 알고있는 업체가 고장이 잦은 기종이라 청소못해준다고 해서 얼탱없어짐​그래서 돈주고 시키는건데용 ;​흑흑 새 업체를 알아봐야하다니​회사에서 업체 견적 세개 알아보는거처럼 집에서도 업체를 알아봐야하는게 갑자기 넘 짱남;​에휴​암튼 그러고 집 청소기 싹돌리고 물걸레질 빡빡하고 지쳐서 씻고 누움.​​5.20 수이날도 새벽에 일어남 ;​왜이래 요즘!​누워서 잠이 오지 않음에 짜증을 느끼며 밍기적거리다가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 ​비가 추적추적 옵니다​아침에 갑자기 다과회? 준비 한다고 급 카페 가서 기다리는데 밖에선 비도 오고 카페안에는 사장님과 나뿐..​힐링이 따로없네​다과회를 무사히 마치구요​이날 점심에 위켄드 슈퍼콘서트 티켓팅 하려고 한시간 휴가쓰고 집감​​이런거 연습하는 사이트 있더라?? 개신기함​시간 기다리는동안 열심히 해봤는데 개못해 ㅋ​​12시가되고 티켓팅 접속!​근데 대기 9만명중에 5만명이었음​선예매인데!!​이런미친​여윽시 주말이형이야​1시까지 대기해서 겨우 입장했는데 전부 회색칸이었다​오우 ㅠ​오후에는 본부랑 사옥관련해서 열라 컴케하는데 기빨림ㄷㄷ​그래서 급 배고파진.​​​일 하기 싫어서 이니오빠 서류 스캔 도와주면서 집에서 할일 계획세우기​집으로갓!​한 이주일 전에 사놓은 소금빵 드디어 꺼내먹기 ㅎ​ㅋㅋㅋㅋ​​계획대로 수행하기​화장실청소 열시미햇다​그러규 과제 좀 하고​옷정리는 못하고 누워버림 ㅎ​​5.21 목아침에 일어나기 넘 귀찮았지만 오늘 하루 하면 서울가기때문에 힘을 냇서​서울갈 짐을 안싸서 급히 짐을 후다닥 싸고용​오늘 오후에 창원 출장가야해서 시간표확인​​​그리고 오전에 할수있는일이 딱히없어서 이번엔 내가 먼저 팀장님한테 티타임 가지자고 했더니 팀장님의 반응이 이상함​ㅋ 당황시키기 성공. ​​그리고 이날 점심에는 위켄드 일반예매 풀린 날이었걸랑​밥먹우면서 대기 들어갔는데​호고곡 어제보다 빨리 들어갔당!​​​근데 대기 구만명뭐야​어제 사람들 선예매 분명 했을텐데 왜 그대로 구만명이지​암튼 기다린 끝에!!​두자리 예매 성공!!!​까ㅑ야ㅓ아어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ㅏㅏ아아아아아아악​진짜 너무 기쁨​주말이형 콘서트를 갈수있다니이이이이!!!!!!!!!​히히기분이가 좋아딤.​햅비 햡비 햅비~​같이있던 류주임님이 축하해주심ㅎ​오예​암튼 그러고 오후에 급하게 일 정리 하고! 출장을 가요​빡세군!​​버스타는건 지겨워. ​버스 내려서 본부까지 가는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나에게 창원시청 가려면 무슨 버스 타야하는지 물어보시는겨​그러면서 자기는 김해사람이라 잘 모른다고함​우왕 저도 김해사람이에요!!​반가워서 인사하고 바로 네이버 길찾기로 확인해서 알려드림ㅎ​착한일 해서 기분이 좋구만나도 본부 도착함​오랜만에 본부왔는데 분위기가 조용 하구만​암튼 본부에 직접 전달할 문서가 있어서 주러 갔는데​문서 받은 대리님이 네 이제 가시면 돼요. 라고 하셔서​들어온지 10초만에 나가게됨. ​아 뭔가 이 십초를 위해서 1시간반을 온 나는 뭐가 되는 것인가. ​허무하구만​먼가 킹받는데 팩트라서 할말이없어서 그냥 나와가지구 기차시간까지 남은 2시간을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역 근처 스타벅스 가서 온라인강의 좀 듣기로 함. ​주말에 친구랑 놀려면 미리 다 들어놔야 하기때문!​그래서 장장 삼십분을 걸어갔어​​​​저녁으로 산 바질토마토 닭가슴살 샌취​마싯다​영상들으면서 간단히 필기하구​시간돼서 역으로 가유​​창원대학교가 여근처에 있었구나 첨알았당​​그리고 나는 세시간동안 ktx에 갇혀서.... 반쯤 잠든상태로 앉아있었다너무심심했다​앞으로 뭐 책이라도 갖고다닐까 싶네​​숙소도착해서 눕고나니 10시반!​쿨쿨띠 햇슴죠​​5.22 금​으 학교가기싫으다 계속 누워잇고싶어​​​위켄드콘 하는거 알려준 동기언니랑 차타고 학교가는데 언니는 티켓팅 실패해서 취소표 노린다고 하길래 나도 들어가봤더니 아니 이 아침에 대기가 천오백명???실화에욘​​진짜 주말의 인기는 엄청나군. ​강의를 듣고욘​언니들이 점심 나가서 먹자는데 나는 먼가 기운이 없어서 그냥 혼자 학식으로 쌀국시먹음​​쌀국시 맛잇어예 가라아게도 맛있넹​쓰는데 가라아게를 가라오케라고 잘못 적었다가 급히 수정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규 들어야할 온라인 강의를 통영출장샵 점심시간동안 속성으로 다 듣기​어우 피곤띠하네​​​​​물리시간이번엔 안졸았지롱​눈 멀뚱멀뚱 뜨고 맨앞에서 두번째줄에서 교수님이랑 아이컨텍하면서 수업들음​뭐 대충 이해는되는데 완전히 내거로는 안되는..머그런 상황띠​진도를 한번에 너무 많이 나가!!!​그리고 짜증났던게. ​강의실 책상이 두명이서 앉는 책상이었는데 책상이 의자 두개 넣으면 의자다리끼리 부딪힐 정도로 좁단 말이여​근데 내 옆자리에 어떤 남자가 앉아가지고 자리를 너무 넓게쓰는거야​;;;​그리고 계속 팔휘두르고 머리만지고 어깨만지고 가만히안있고 사부작대면서 옆에 있는 내 팔에 몸이 자꾸 스치게하는거​아 너무 스트레스!​짜증나유​그래서 안졸았으니 오히려 좋은걸까​​​수업이 마치고.. 오늘은 물리 실험시간이 없어서 바로 인개원가서 침대 다이빙했다​어우 너무 피곤하고 입맛도 없네유​그래서 그냥 누워서 쇼츠나 봄.언니들은 한강간다던데​단톡에 사진봣는데 낭만합격.​암튼 기분이 저조해서 누워서 암것도안하고 유튜브보다가 잤슨.​​​​​5.23 토​아침에 나아진 기분으로 두유먹고 출발하려는데 방문을 나서니 막 나온 동기언니들이랑 마주침​언니들이 나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면서 내가 오늘 입은 애옹티를 보고 너무기엽다면서 호들갑을 떠는거얏​ㅎㅎ​급 기분 좋아짐ㅎㅎㅎㅎ​어제 저녁에 밥 머먹엇냐길래 안먹엇다고햇더니 다들 화들짝 놀라가지고 잔뜩 걱정해줌 ㅠ​걱정받는기분 좋으네..​걱정끼치는게 안좋은걸 알지만!​암튼 학교에 다같이 가서 잼는 화학수업을 듣구요​오늘 완전 짱이신 화학교수님이 수업 삼십분이나 일찍 마쳐주셔서 넘 행복햇다​어제는 안행복햇는데 오늘은 행복하다니 역시 기쁨슬픔아름다운마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ㅌㅋ​​​​공릉역 가는길​서브웨이 오이 메뉴 출시.. 두렵다​지하철에서 인스타 피드나 구경햇삼​아 너무 이동시간을 무의미하게쓰는거같다는 기분이 슬슬 들기 시작했다​책이라도 읽어야겠다 진짜루. ​한참뒤 터미널에 도착​사람 개애애애많아​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이번주말 3일 연휴라서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다니나봄!!​윽​​​다이소에 갓어열​이 다이소 개찰구 저번에 언급했엇는데 신기해서 또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통영 놀러오는 칭긔가 무슨 종이접기 릴스 보여주길래 그거 하려고 색종이 샀다 ㅋ​​​그리고 점심으로 김밥한줄. ​서울사투리가 느껴지는 사장님. 버스시간 기다리면서 심심해져서 위캔드콘 또들어가봤는데 왜 어제보다 대기인원 늘었냐​미쳣다;:​​​버스 탑승!​했는데 통영놀러가는 남녀노소 사람들이 많이 탑승해서 버스가 만차가 됨;​원래 텅텅 비는 버스인데...​오마이갓​젊은이들이 버스안에서 막 영상찍고 난리났다​나는 젊으니 아님..​​​​이거 완전 나임ㅋ​이렇게해서 맨날 빨리가니까 좀 짜증나서이제는 딱 맞춰서 가려고 하다보니 늦는경우가 생겨서 다시 개빨리로 바뀌는중​​통영도착!​집에 가서 정리좀 하다가​칭구 놀러와서 만낫다​칭긔 별명은 수수로 하자​수수랑 같이 다찌집 가려고 했는데​아까 그 버스 만차가 복선이었듬..​아니 가려고 한 다찌집 사람이 꽉찬겨​그래서 후보 2,3번 다찌집도 갔는데 전부 다 자리가없대!!!​미틴거아냣???​계획이 빠그러져서 화가나기시작한​​수수는 다찌 제대로 먹고싶고 나는 너무 배고프고 그래서 일단 1차로 좀 자리 있는 한방통닭집에 갔슨​아니 근데 주문했는데 한 삼십분 걸려서 나옴;​그동안 서로 근황토크 연애얘기 하긴했지만...​배고파서 현기증나유​​​드뎌나온 통닭띠​냠냠​마싯어요옹​닭은 담백한데 소스는 고소느끼해서 조화롭게 맛남​암튼 적당히 먹고​다시 다찌집 갓서열​​호랑이술상!​아까 가서 자리없을때 나중에라도 예약해둬서 입장할수잇엇당​​​냠냠​회를 좋아하게된 수수씨​다행이에옹​그리고 멍게가 나와서 설명해줫는데 수수가 한번도 안먹어봣다고 해서​나는 사실 멍게 완전 불호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먹어보라고 햇스​ㅋㅋㅋㅋㅋㅋㅋ​냄새맡고 바다냄새난다며 입에 넣더니​오만상 지푸리는 모습 ㅋ​너무 웃겼어욜​​​​지느러미 팔락팔락​이게 뭐라고 웃기지​​​​메가커피 가서 음료 사는길에​미래100년에어쩌고 통영 보고 수수가 신기하다고 차도에서 사진을찍음​메가커피 닫혀있어서 못삼근데;​​​달이 뜨렷다​​​​가는길에 갑자기 수수가 인형뽑기 하자고 해서 구경.저는 인형뽑기 진짜 못하고 인형도 안좋아해서 안하걸랑요​그래서 수수 하는거 구경했다​멀리있는거 조준하면 집게가 조금더 힘이 세진대!​근데 하나도 못뽑죠?​​​메가커피 못먹어서 아쉬운대로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먹엇삼​맛은 그럭저럭​​​​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하는데​수수한테 갈아입을 옷을 주고 갈아입으라고 했는데​수수가 갑자기 소리지르는거야​뭔가 하니 벌레가 나왔다는겨!오마이갓​으악 안돼​수수도 나도 벌레 극혐하는 사람이라서 어떡하지 발을 동동굴리고 온갓 생난리를 피워보다가​당근에도 연락하고 통영오카방에도 들어가서 도움청하고 대리님들한테도 전화하고 온갖 방법을 시도..하다가..​벌레가 갑자기 사라져서........................!!!!!!!!​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수수와 나는 한방에서 같이 싯고 잤다....​그 야랄을 떨고나니 자정이 넘었어요​​​그전에!​우리가 만나서 하기로 한것이 있었는데​​그것은 바로..​종이접기!​​​이거 접고싶어서 다이소에서 10분동안 돌아다니며 색종이를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이러고 놉니다..​​​아무튼 그러고 쿨쿨띠했음​​5.24일아침이되고..​우리는 준비하고 계획대로 출발했는데​아니 통영대교에 차가 막히는거얏​이럴수가..​진짜 통영 놀러온사람 짱많은듯! 아님 나들이 나온사람들..​아무튼 그래서 부엔 갔는데.. 웨이팅 줄이 길게 있더라구​​​부 엔​이제 너무 유명해졌다 ㅠ​​수수랑 나의 그림자​우리 앞앞앞쯤에서 에그타르트 다 떨어져가지구.. 아쉽게 에타를 먹지 못하고..​다른 디져트 와장창 샀다​​나도 집에 엽서 이런 식으로 꾸미고 싶은데 잘안되네​​​​그래도 종류가 여럿 있다구요~​​​그리고 맞은편에 지저트 가봤다​한번도 안가보긴했는데 거기도 웨이팅줄 잔뜩 서있더라.​​꽃잎을 둥둥 띄워놨네​​​이 체리 푸딩 너무 먹고싶었는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안먹음​다음에 꼭 먹어보겠다!​여기서는 소금빵이랑 휘낭시에 몇개 수수가 산듯!​​​다음일정~​코카모메 가서 텐동먹기!​봉평동에 유명한 텐동집이 코카모메랑 니지텐이 있는데​저는 개인적으로 니지텐보다 코카모메가 더 맛있음​코카모메 간장소스가 더 풍미가 좋고 감칠맛이 좋구요​버섯튀김이 넘 맛있어열​​​루지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걸어가면됨.​바로 앞이에요!​웨이팅이 있긴했는데 조큼 늦게 가서 금방 빠졌음​​​​갸올​맛있겟당!!!!!​여름이라 냉모밀도 팔길래 미니냉모밀 시켜봄​튀김으로 물리면 냉모밀 한입하면 사악 초기화되는게 너무 맛있군요​돼지처럼먹기~​그리고 옆에 아이스크림할인점가서 아스크림 하나 때립니다​​제가 많군요​꽃돼지바~​​​더블비얀코를 좋아함.​먹으면서 걷다보니 루지타는곳까지 금방 가는데요​​​가는길에 이 어드벤처 장이 있는데​진짜 무서워보임..​난 못해!​​​수수가 물 마셔야해서 가는길에 있는 요상한 마트에 갔는데​옛날 뽑기가 있길래 한번 뽑아봄​​​진짜 얼탱이다​​이거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밤티호랑이뭔데!​그러고 루지 들어갔는데​사람 진! 짜 많음;;;​여태 루지타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한 10배는 되는듯​​​​기엽.모자 개 밤티라고 수수가 싫어하긴했는데 나름 웃겨​​수 많 은 사람들이 있는 줄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한 30분기다린듯?​우리의 차례가 되었다!​​​​리프트타는데 너무 무서워​오랜만에 타서 그런가​소리지르니까 수수가 제발 조용히하래​세상 눈치 보지마~​​​​우린 경험자라구요~​도장팡​​열심히 탔음​수수가 참 재미써해서 다행이었다​근데 다시 타려니까 줄이 또 한가득이어서.. 기다릴 엄두가 안나더라​3번 타고 갔음​리프트도 계속 타니까 좀 덜 무서운거같기도..아니야!!개무서워​​​​여기 트램펄린 생겼어용​싱기​애들많이타더라​​​차로 내려가는길~​사실 내가 이때 좀 지쳐가지고​다음 일정이 있었는데 집에가고싶다고함..​수수가 삐져가지고 말이 업다가 집에가기로함ㅋ​​​집 가기전에 죽림해안로 한바쿠 돌기.​어제 못먹은 메가커피를 마시며~​​​해안가에서 열심히 사진찍으며 놀고있는데​갑자기 우리 팀장님이 아내분이랑 같이 통영출장샵 지나가서​깜짝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주치고싶지 않았는데​​ㅠㅠㅠ​​​​사진을 서로 찍어줬슴니다​날시가 구지네요​​이 죽림해안가의 생선 구조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수수가 너무 좋아함ㅋㅋ​대체 왜 여기서 사진을 찍지?? 싶긴햇는데 걍 찍어줌​저는 이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생선이빨 스케일링해주는 나에모습..암튼 그러고 집에 가는데용​​​삼색이 발견~​기엽띠​왜 바닥에서 뒹굴고있지..이런애가아니었는데?​​​집에서 낮잠을 자기로 하구요​한 1시간잤나?​8시?쯤돼서 다시 밥먹으러 나옴;ㅋ​​​​문향에 갔지롱​개 맛있다​돈육덮밥? 저거 ㄹㅈㄷ가성비오지고 맛있음​진자 문향 흥했으면 좋겠다!!!​영업시간도 길어서 좋은데;​​우육면도 꽤괜이었어요​암튼 맛나게 먹고~​집에 가서 어제 산 디저트 쬐금 먹어보기​냠냠​​​두쫀쿠 휘낭시에​이거 요물이다​맛있네요​​​​수수가 자기전에 영화보자고 했는데​하필 보고싶다는게 공포영화, 랑종이었음​난 공포영화보면 진자 너무 무서워서 잠을 못자기때문에..​진자 너무 싫다고 했음.​갸악​그래서 그냥 넷플 뒤지다가 보고싶어지는거 봄​​​​​​그것은 바로 패퍼민터켄디​무슨 내용인지 누가 나왔는지 수수랑 나랑 아무것도 모른상태로 그냥 틀어봤는데​뭔가 좀 심오하다..​연출은 개좋긴함​절반정도 보다가 졸려서 걍 잤지만..​ㅋㅋㅋ​인상깊음​​​​5.25월​다음날​일어나기싫어서 뒹굴거리다가 느지막이 출발해버리는데​​여기 가고싶었는데 월요일 휴무..ㅠ​​​​고양이가 다리내밀고 자고있군요​기여워​우리는 어제 지저트에서 산 두쫀휘낭시에가 너무맛있어서 또사러가는중​​​​​약수탕​기여운간판​​​근데 부엔 월요일 휴무인줄 알았는데 열려있더라!!!​꺄악​수수가 에그타르트 살수있었는데 못샀다고 엄청 아쉬워함​내가담에 사주께..ㅠ​​​디카갬성​​부엔에서 음료만 사가지고​지저트 소금빵이랑 아침밥으로 먹음​​​힐링이구만유​​​​​​​​이건 무슨 갬성이지​ㅋㅋ​​​다음으로 간곳은 통영아가씨클럽 이라는 소품샵​​간판 기엽​​​​통영과 해산물 컨셉의 여러 소품들을 많이 팔아유​​​​웃긴다​티셔츠를 마치 해산물 소포장한거처럼 포장해놨어​​​정신 체리고 살아라 컵 좀 탐나긴하는데 집에 컵이 한가득이라서 안삼.​​​​그릇도 이쁘긴한데.. 안써!​엽서만 구매했지롱​​​​다음일정은 심가네해물짬뽕​여객선터미널에 차대면되는데 거기도 사람많아서 차댈곳없을가봐 조마조마 했지만 널널했네요​웨이팅 10분?20분정도 해서 입장~​​​백짬뽕 궁금해가지고 한번먹어봄​맛있긴해​냠냠​근데 양이 생각보다 너무많네​옆에 테이블은 짬뽕하나 탕수육하나 시켜서 나눠먹길래​다음엔 그렇게 먹어야겠다고 다짐​​그리고 다음 일정인.. 중앙시장, 강구안 구경이있는데​걸어가는 무모한 선택을 해버린..​​뷰는 이쁘당..​운치있어​​​​수수가 산 산엽서가지고 사진찍기ㅋㅋ​​내 티셔츠는 왜찍는데;;​암튼 걸어가다가 갑자기 수수가 힘들어해서 사진만 좀 찍고 그냥 다시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체력이 안좋군요​암튼 수수는 다시 김해로 갓음재밋엇얼~​나는 집에 남아서​사놓은 디저트를 처리했다.​​맛있어보이는거 막샀는데​감당할수가 없네요;​먹고 누워서 쉬었슴.​쉬어씀청년;​내일출근실화냑​갸악​​​5.26 화​추을근​일이 많은날이었어.​갸악​점심먹기​​점심꽤괜​밥먹고 어제 사온 디저트 직원들이랑 노나먹기.​그래도 남았어!!1​ㅋㅋㅋ​얼마나산거야;;​오후에도 열심히일을하구요​열심히일한김에 포케먹음​​​좀 건강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집에가서 공부도했다.​시험기간 실화냐 우ㅜ우​​5.27 수​​열라정신없다​점심 회의준비해야하는데 갑자기 인턴이 출근해서; 인사업무 개생김​아놔~​그래도 열라열심히 일해서 다 해냄.​인턴분 되게 신기하당.​잘 지낼수있길..​​그리고 저녁 회식​​​돼지갈비!!​처음 가는 식당이었는데 되게 맛있다​갈비가!!​​​​이 폭탄계란찜 꼭시키세요ㄹㄹㅇ존맛​완전 제취향이었다​오늘 팀장님이 너무 기분좋으셔가지고 2차가자고 막 하는데 나는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한다고 하고 빠짐ㅋ​그랬더니 밖에서 마주치면 죽는줄알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가서 과제해야댐.;;;​집가서 과제 야무지게 하구요​쿨쿨​​5.28 목​돈때문에 출근이라는짓을 해버린나​그래도 오늘 하루 열심히하면 서울간다~​​​​냠냠​인턴이랑 같이 주차장을 지배하기~​외롭지않아졌다​​퇴근해!!!​빨리 서울가는버스를 타!!​놓치면쥬금이야​​​​휴게소에서 맨날 빵먹다가 오늘은 단백질바를 사봤다​맛은 그럭저럭​​​버스에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신입이 전화가와서 뭔가 하고 받았더니​신입이 서울에서 교육마치고 내려와야하는데 예매한 기차표가 취소되어서 버스예매해야하는데 어케결제하냐고 물어본것임​호옹.​바로 예매해주기~​​이거 해보고싶당​재밋을듯?​숙소도착해서 쉬기​사실 과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5.29 금​​출근이 아니라 등교를해​늦잠자서 택시타고감​후암​택시 편하고 좋군뇨..​길들여지면 안되는뎅​​​진자 웃기게생긴 포켓몬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강의는 노잼.. 이지만 교수님이 마음에들어서 그냥 열심히 듣기​점심에 언니들이 마라탕 먹는다길래​난 건강하게 먹고싶어서​혼자 샐러드먹으러감.​​​​​아 맛있다~​뭐지 벌써 샐러드가 좋아지기 시작한것인가?​​주말에 놀기위해서 점심시간에 짬내서 온라인 수업 다 듣기​갸악​미칠것만같애그리고 물리시간에 졸기..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졸려서 쉬는시간에 엎드려잤는데용​아무리해도안깨지네​​​​하지만 물리실험할때는 항상 또록또록함​줄 파동 실험했는데 개신기해​ㅋㅋㅋㅋ​​​다 끝나고 인개원가서 누워있다가​밥은 먹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일어나서​서브웨이에 갔슴니다​​​​음 마싯다 오랜만에 먹으니까​​​열자마자 개큰오이나와서 좀 띠껍긴했지만.​그리고 돌아가는길에 와플대학있길래​못참고 시켜버림​​​딸기 짱많네​냠냠그리고 숙소 가서​선거를 앞두고 내 정치성향을 알고자 8values? 라는 정치성향 테스트를 해봄​흠.. 제정치적성향을 온라인상에 드러내는건 좋지않을거같으니.. 적당히 이도저도아닌 성향으로 나왔다는 말로 대체하겠습니다​정치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ㅜㅠ​관심많은사람들이 신기해그러고 잤슴니다. 쿨쿨​​​5.30토​등교를해 날시가 넘 좋구만​​열심히 화학수업을 듣고​하교를함​​​분수안나오네이제​다음주 토요일 휴강이라 서울에서 놀계획세우기헤헤 재밋겟당​​터미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적당히 혼밥할수있는 일식당..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어거지로 들어가 먹기​냉우동이 특이하고 정말 맛있더라~암튼 나는 또 4시간동안 버스에 갇혀~~​​​터미널에서 집오는길에 꽃집이 새로 생겼는데​날마다 이렇게 작은 꽃다발을 앞에 두고 9천언에 팔더라고​갑자기 사고싶어져서 샀음.​생전 꽃이라는걸 내돈주고 사본적이 1번밖에 없었는데~​나이가들엇나벼~집에서 좀 쉬다가​갑자기 맛난거 먹고싶어져서 동피랑전복마을감​​자라란​그런데 7시?넘어서갔는데 웨이팅 10팀이었음​실화냐;​왜케인기많아!!​​​밥먹고 산책띠​​​​해가 늦게 져서 노을이 잘 보이느구만​이쁘죠​​​​​이런것도 생겼더라​밟으면 소리남​ㅋㅋㅋㅋ애기들 놀고잇길래 귀여웟음​아니 다리에 분수 붙인거 뭐노​이쁘다기보단..오줌발같은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소공포증을 무릅쓰고..올라가봤슴.니다​어우 산책 많이했다 집에가​​​5.31일​거제 대형카페가서 공부할겸.​점심으로 짬시를 먹으러감​​​근데 짬시가 맛이 조금 변했나​좀 많이 매워지고 사골육수맛이 좀 덜해졌달까​흠​그래도 맛은있는데 나에게 너무 맵다​​​엄마의바다 라는 대형카페에가서​공부를해​​​​뷰는 좋군​​​음료 사진찍었는데 너무 어둡게찍혔구나​ㅋㅋㅋㅋ​공부 한 3시간 했남​하고나니 노을이 지고있길래 찍음​​​거제도 이쁘구만​​세상불만다가진표정​여기 카페도 약간 저번에 진주의 킹덤카페처럼 ​돈개많은 졸부가 지은 카페같은 느낌?​킹덤카페 사장님이 킹덤카페 짓고나서 조금 개선된 안목으로 다음으로 지은 카페같은느낌​카페 건물인테리어는 나름괜찮은데.. 이놈의 조각상들이 개많음​진짜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황금 변기는 아니었다.​​​집에 갔더니 보름달이 떠있더라​한달에 보름달이 두번 뜨면 그 두번째 달을 블루문이라고 한대요​​아 방충망​​​​블루아닌블루문​집에서 푹 쉬었다.​​​​5월 한달 순삭이군​6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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