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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철의타코15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9-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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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세빈님이 제가 조아하는음........아 이 디저트가 뭐라고 했더라하튼 진짜 맛도린데또 하사해주셨어요갓셉~~~~~~~~~~와중에 저는 이거 저희 회사 제품인 줄 알았는데알고봤더니 그냥 셉님이 사주시는 것..더더 감사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의 점심은 떡볶이~근데 사실 여기 떡볶이 맛집은 아니에요​07.02또 사고쳤당ㅇ박현아외근 나갔다가 영수증을 제대로 안 챙겨버린 거에요 ㅎㅎ,,,,,,,,,,ㅇㄴ진짜 식은땀나구 (사실 식은땀 나지는 않았어요)그냥 주말에 현백 갔다오면 되니까,,근데 문제는 왔다갔다 귀찮으니께..요놈의 갯벌김 하나 삿다가하마터면 백화점 갈 뻔 햇스요다행히회계팀 과장님이 전표처리 해주신대서얏홍~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용​그리고 퇴근하구는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59길 8-3 1층오늘은 둘이 맥주 한 잔하러시선에 왔어요사실 시선 왔다갔다하면서많이 체인점 봤는데사실 한 번도 안 먹어봤걸랑요근데 안에 들어가 보니까진짜 약간 일본갬성?느낌나게인테리어도 잘 했드라구요근데 메뉴를 봤는데너무 감다살잉거에요진짜 불닭육회냉면부터, 불닭연어양파쌈에연어불닭마요날치알깍둑썰기한 것도 있는 거에요대박~~~~~~`진짜 이렇게 트렌디한 술집을 봤나 매우 칭찬미국치즈스틱도 진짜 맛있어보였는데우선 저희는 대창나베랑 생맥2잔그리고 오꼬노미야끼, 붉닭육회냉면을 시켰습니다진짜 요새 다이어트한다면서,,이런 데만 오면 고삐풀린 돼지가 되..우선 오꼬노미야끼는위에 가스오부시 완전 많이 주셔서 좋았어요저는 가스오부시 완전 조아하거덩요근데 갑자기 이 가스오부시 먹으니까예전에 신촌 살 때 맨날집 근처에 있는 타코야끼 먹었었는데,새삼 그때가 생각났어요스타트업 인턴 다닐때 살았었는데..진짜 그 2시간 출근을 어케 했지...새삼 강인했다 ㅂㅎㅇ요새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태태씨랑 짠-그러게 미리미리하라니까으휴~그래도 머리는 조으시니까합격할 거라 믿습니다대창나베가 넘 맛도리라 와구와구 먹었어요 진짜 누가봐도 지방덩어린데 왤케 맛있을 까... 그렇게 지방뺀다고 운동ㅇ르 뻘뻘 해대면서 남의 지방 먹기 냐미~~통대창나베라더니,진짜 대창이 너무 커서입에 한가득 넣으면기름 줄줄 나오는데그게 진짜 미친 행복의 맛임요 ㅜ아니 요새 왤케 음식이 좋지세상에 맛있는게 넘 많아요정말,, 위고비라도 맞아야 하나미친 식욕 어쩌지음 근데 생각보다 불닭육회냉면은그냥 그랬어요대체 이게 왜 맛있다고 뜬 거지,,차라리 미국치즈스틱 먹을 걸 ㅠㅠ다음에 먹어봐야지,여러분도 얼렁 시선 신림점 가셔서요새 유행하는 거 다 드셔보세요​앞으로는 친구들이랑 모임할 때시선 와야겠다고 생각한 게유행하는 모든 음식들 안주로 다 먹을 수 있음요거기다 완전 가성비라매우 강추!​그러고는 태우씨는 바로 공부를 하러다시 또 떠나셨습니다​07.03다음날 점심,,진짜 회사 앞에 음식점 몇 개 없어서이제 여러분도 제 점심 메뉴 음식점들외울 거 같지 않나요,,오늘의 점심은 ~비빔막국수..제발 회사가 이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임미다넘 식당이 없어요 ㅜ아니면 명색이 식품회산데,구내식당 함 기깔나게 해줬으면 좋겠당그치만 또 야무지게만두냉면세트로 시켜먹음요​​이 날 왜인지 모르게기분이 안 좋아서폭주해서 치킨을 시켰어요요새 나름 배달음식 근절하고 있는데,,근데 문제는이 치킨이 ㄹㅈㄷ 맛없고배달은 1시간 넘게 걸렸는데다 타서 와서진짜 그 기름 쩐내가 치킨에 다 베인거에요그래서 소노 &gt극대노로 바껴서혼자 방에서 으으아아악거렸어요요새 ㅂㅎㅇ의 상태 =분조장.이렇게 맛없는 치킨을 먹은 죄책감에 바로 운동을 하러 와줬어요저는 요새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ㄴ데,좋은 점은 그래도 운동할 때 만큼은잡생각이 안드니까조금은 마음이 다스려지는 느낌..?예전에는 운동을 하면 기분이 개운해지고좋아져서 그 영주출장샵 상태가 좀 오래갔는데,이젠 운동할 때만 좀 좋아요..근데 문제는 제 기분이 오락가락하고안 좋은 이유를 저도 모르겠다는 것.사실 제 장점은 제 감정이나 제 상태를 객관적으로잘 안다는 건데요새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서대혼돈의 상태입니다,,,​그래서 매번 피해자는 ㅂㅌㅇ씨 ㅜ그치만 뭐 피해자도 아님, 나를 더 빡치게 하기도 하기 때문.​07.04빌뉴스 교환 학생 친구들을 만나러 왔서요블로그 쓸 겸 카공하려구 노들섬 근처 카페에서 만났어요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1 1층여기 처음 와봤는데카페 되게 크고 좋더라구요근데 한 가지 단점은매우 음료가 비싸다는 것..아마 경치값?인가 했는데경치라고 할 것도 없을 정도로..뭐가 보이지 않았는데쩝원래 무조건 카페라떼 마시는데이 날은 빈속이라 흑임자라떼를 마셔주었어요와중에 우리 영주씨가 ㅠㅠ우리에게 창억떡을 하사~~미친 할렐루야~갓.영주.정말이지 영주는 우리에게 깜짝 선물을 참 많이 줘요항상 얘기하지만그래서 저도 더 많이 주고픈 맘~​그래서 항상 영주에게 조은 일이 생기면더 축하해주고 싶고 그러요~영주 취직 때 꽃 사준 걸로 서운해하는 친구들은,,다덜 영주처럼 나에게 간간히 창억떡이나두쫀쿠를 준다면이제~ 경사때마다 꽃 선물 받을 수 있음요​안히;근ㄴ데 이영주씨그렇게 노트북을 들고 오랬떠니혼자 몸만 달랭 와서저랑 우주랑 블로그 쓰는데가자고 징징 거려서결국..........조금 쓰다가용산으루 밥 먹으러 갔어요정말이지,, 금쪽이..버스 타고 가는데 그냥 태우가 뽑아준 짱구가 기여워서 ㅎ죠죠 예약걸어놓고셋이서 블루엘리펀트 와서이러고 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거 보면 우리 아직 애기야 ㅜㅜㅜㅜㅜㅜ근데 저 저 안경 잘 어울리죠히히 선생님 같음다들 자리에 앉앗!!!!!!!!!!혼자 이 안경 저 안경 써봤는데사실 저 집에 패션 안경 나름 3개는 있걸랑요근데 문제는 안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애들이 이상하다 그래서안 쓰는데 여러 스타일을 함도전해봐야겠어요이 안경 조금 맘에 듦그러고 죠죠 입장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35 1층, 2층흑백요리사로 유명해졌다는데,,음 가격 대비 맛은 그저 그런 느낌?몬자야끼는 첨 먹어봤는데 넘 짜서불호였어요여기가 그런 건가..?​그러고 요새 릴스에 빠진 우리는드디어첫 릴스를 찍어줍니다근데 진짜 뭔지도 모르고제대로 안 보고 해서그냥 엉망진창 릴스가 됐어요 ㅠㅠ음식소환술 이렇게 하는 거 아닌디이 중에서 내가 제일 못함 ㅠㅠㅠㅠㅠㅠ근데 왜 눈을 그렇게 떠..?우리들의 릴스가 궁금한 사람들은인스타 @hyun_.aa로 와서 보시길~냠~저 날 밥 먹으면서얘기도 많이 안 했어요이미 카페에서 한바탕 수다 떨었더니체력 거의 반이상 소진함요..입 여는 것도 이젠 체력땜에 많이 못 떠드는 신세 ㅜㅜ​그러고 용산 쪽에서 맥주 한 잔 하려는데와 사람이 왤케 많은 건지,근처 바라도 들어갔는데여기도 사람 미어터지는 와중에별로 서비스도 별론데한 잔에 너무 비싸서 바로 나왔서요,,이제 저런 3마넌 정도 칵테일 한 잔 두 잔기꺼이 왕왕 마실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되어야지!비싼 곳이에요ㅡㅡ 여러분ㄱ그래서 일단 나와서그냥 사진이나 찍어줬어요​진짜 여기 당황스러운게,,진짜 생각보다 너무 카메라가 가까워서부담스럽고부스는 완전 쪼꼬미해서저희 셋이 완전 돌아가면서 찍는데ㄹㅈㄷ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의 추억결국 영주가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차지에 왔는데..;;진심 이게 모에요?제가 왠ㄴ만하면돈 주고 산 건 맛 없어도 먹는데와우.진짜 이 밍밍한 물맛은 뭐지대체 이게 왜 맛있다는 거지..?장원영은 이게 진심 마싯는 건가..쩝그래서 다 버림요ㅜ누가 차지 오자 그랫냐;07.05오전 운동을 조져주고요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139나길 14-17 1층 요이에스테틱요새 자꾸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와서요이에스테틱에 왔습니당왠지는 영주출장샵 잘 모르겠는데여름이라서 그런가아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자꾸 이마쪽에 나더라구요원래 이마는 깨끗했는데 ㅜㅜ요이 에스테틱은 2번째 방문인데사실 직장이랑 집이랑도 거리가 있는데도저번 관리가 넘 만족했어서이번에도 방문했습니당여기 에스테틱 덕분에 시바산이라는 브랜드 알게 됐는데여러분 정말 강추합니다뭔가 효과는 톡톡히 있으면서성분은 순해서얼굴에 뭐 하나두 안 나요오자마자 차트를 작성해주구오늘 들어갈 관리에 대해서 원장님이 설명해주셨어요오늘은 셀룰러케어를 받으려고 왔는데,이게 저 앰플이랑 크림을 진피층까지흡수시켜주는 케어래요여름 같이 더운 날에는피부 장벽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보통은 진피층까지 흡수가 안 되는데이거는 겉에 잔털 제거 후에 기기로흡수시키는 거라 완전 피부에 쏙쏙 스며든다구 합니당요거 한 세트가 앰플이랑크림만 해도 되게 비싸서사실 관리비용이 전혀 비싼 게 아닌관리입니당역시나 항상 올때마다향기나고 기분 조은깨끗한 관리실가게 내부가 큰 편은 아닌데,그래서 원장님이랑 1:1로 받을 수 있어서넘 조아요관리실에 들어가서오늘은 데콜테 림프 순환 관리도같이 들어간다고 하셔서환복했어요이 림프 관리가 왜 중요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진짜 중요합니다,림프 관리만 제대로 해줘도얼굴에 있는 붉은 기 싹 내려가요저도 진짜 피부에 관심 생기면서피부 조아지려면 림프 순환이랑 머리 열 내려야 된다는 걸요새 실감하는 중,,바로 누워서첫 단계는 우선 클렌징이랑각질 제거를 해줍니당약품 올리고좀 각질을 불렸다가이런 기기로 살살 긁어내주면진짜 노폐물 기겁할 정도로 잘 빠져요..그리구 얼굴 잔털을 살살 밀어줍니다사실 이런 잔털은 화장품 흡수율만 낮추고불필요한 거라얼굴 털 영구 레이저 제모를 하시거나아니면 이런 전문 에스테틱에 오셔서없애는 걸 추천드려요​그냥 저 잔털만 제거해도진짜 털 많으신 분들은 아마얼굴 확 밝아지실 거에요저도 이거 받고 나서 완전 얼굴에 화장 잘 먹어서좋았그등요그리구 이제 얼굴에 앰플을 도포하고기기로 더 잘 흡수가 되게도와줍니다진짜 그냥 화장품 바르는 것보다이렇ㄱ ㅔ기기기로 바르는게 진짜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듬뿍 얹어놓은 앰플이 피부로 흡수되서금방 없어지는 느낌!그리구 데콜테는 다른 에스테틱보다 되게 약한 느낌이긴 한데애초에 목적이 림프순환 목적이라사실 림프 순환은 세게 누른다고 해서 장땡이 아니거덩요오히려 되게 부드럽게 자극이 되는 느낌이라전 좋았어요마무리로 레이저 받고원장님이 챙겨주시는 홈케어 샘플 받아서 집으로 귀가했습니당집에 와서 진짜 피부를 보니까원래는 붉은기가 엄ㅊ청 올라와있었는데진짜 얼굴이 많이 환해졌더라구요거의 저희 집 앞에 생겼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정말 조으니까 다들 한번씩피부 컨디션 안 좋으면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당정말 금손이시긴해요 ㅎㅎ진짜 요새는 저도 에스테틱 이런 스킬들 배워서내 피부도 조아지고이런 샵 차리고 싶은 맘도 굴뚝이되는 요즘,,그냥 에스테틱 들어가기만 해도그 향도 좋고 한 시간이그냥 피부관리가 아니라 힐링 시간이 되니까 완전 강추드립니당​​저녁 산책을 했어요마음이 답답했는데이렇게 또 막상나오니예쁜 능소화도 보고 참 조아요사실 그렇게 힘들지도 않으면서요새 왤케 부정적이 되었는지이런 제가 싫은데!!왜 이런 건지를 매일 되묻고 있어요얼렁 긍정 ㅂㅎㅇ로 돌아가길~능소화가 벌써 다 저버렸따 ㅠㅠ07.06태우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학교에서 공부한다길래서프라이즈를 해주고 싶어서태우 친구들한테 과방 주소 물어서몰래 시켜줬어요아침 안 먹었을 거 같아서,이 놈이 한방에 과방 주소도 모르구 말이야!친구들한테까지 연락을 했넨요 ㅎㅎ그래도 태우가 좋아해서 저도 기분 좋았어요나름 이렇게 많이 생각하는데태우는 자기를 많이 안 조아한다고 생각하나?차암나~점심 콩나물비빔밥 ㄹㅇ 노맛 -100점ㅎㅎ 점심으로 카페를 영주출장샵 가서 사오는 날은어차피 내돈내산이지만, 참 기분이 좋아요근데 이 날은 이사님이 사주셨어요잘 마시겠습니당요새는 참 느끼는 게,어느 기업이나 임원진이 되시는 분들은참 남다르신 거 같아요꼼꼼하고, 정말 일을 자기 일처럼 꼼꼼하게 보시고물론 저도 제 일이니까 꼼꼼하게 봐야지 하지만저랑은 완전 차원이 다르신 거 같아요나도 임원까진 올라가고 싶은데,참 멀고도 먼 길이다 ㅠ 싶은 요즘이네요운동을 해주었숩니당정말 운동 갔다가 밥 먹으면 금방 10-11시가 되어서내 시간이 없어진 거 같은 느낌에 금방 시무룩해지는 요즘,,​07.08오늘은 동방제유 업체가 오셔서또 점심을 사주셨어요사실 정말 행복한 날 =업체 오시는 날점심메뉴는 보쌈을 먹었답니당​07.09ㅋㅋㅋㅋㅋㅋㅋㅋ이 날 어디 그 김 공장 이물질 검사를ai가 해주는 업체가 있다고 해서스타트업이던데, 과장님과 연구원님들과외근을 나왔어요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좀 웃긴 거에요그러면서도 참 과장님 대단하신 거 같아서그냥 찍어봤어요근데... 제 이름은 왜 안써주시는지???????사원이라고 무시햐!!!!!!!!!!!!!!!!사실 김 원초는 저렇게 다 검은색이라그물 조그마난 거나,아니면 천같은 거,머리카락 같은 게 같이 들어가도사람이 선별하기가 힘들 거든요그래서 정말 이물질 클레임이 많이 들어오는 품목인데저렇게 ai가 이물질을 검수해주고알아서 걸러주는 게 신기하더라구요근데 양적인 부분에서우리 수량을 다 커버칠 수 있을지의문이긴 했어요근데 스타트업에서 이렇게 미팅을 진행하니까제가 싱클리에 있을 때가 생각 나는 거에요그때도 사수님들이 어디 기업 수주 하나 따내려고데모 열심히 준비하셨는데,정말 스타트업 기업가분들 보면 대단하신 거 같아요간만에 진짜 열정을 좀 많이 받아온 거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그리고 점심은 과장님이 맛집이라고 알려주신순두부찌개 먹으러 왔는데음 .......... 제 입맛에는 그냥 그런데과장님 너무 맛있게 드시더라구욬ㅋㅋㅋㅋ저는 과장님이 너무 재밌으시고,제가 답답한 부분도 완전 많은데화도 안 내시고 잘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아요얼른 배워서 제가 일 많이하고과장님은 조금은 덜 힘드셨으면 하는 마음!(=참된 제자 마음!!)​사조에서 삼계탕을 보내주셨어요 ㅎㅎ복날이라고,,,와우.(그냥 돈으로 주셨으면 )회사에서 쉬는 시간 틈틈이 연ㅇ차때 써먹을 연차 프로필만들기~~~~~~~~어때요 왕 기엽죠부산 여행기는 곧 찾아올게용​07.12그러고는 간만에 영통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ㅂㅌㅇ 얼굴 웃긴데 나만 바야징근데 콩깍지가 씌인건지저래도 기엽긴 하네요으이그 삐죽이!!!!근데 갑자기 두드러기 나기 시작;;omg뭐 때문인지는 아직도 모르겟는데뭔가 새로산 영양제가 저랑 안 맞나 봐요 ㅜㅜ계속 가렵고 몸이 안 조앗어요​07.13연차 후에 돌아오니정말이지,더 힘든 월요일 ㅜㅜ돼지국밥 부산에서 먹고 온지 얼마 안 됐는데순대국밥이 왠말이야,,윽심지어 별로였어요그리고 이 날은 도깨비에 왔어요세빈님이랑 계장님이랑 같이여기 세분이랑 있을 때 정말 편해요정말 찐 동기 느낌각자 힘들겠지만사조에서 열심히 버텨보자!!!!!아아자잣(아자잣이라는 말도 정말 많이 썼었는데,요새 기운이 없긴 했나보다 ㅠㅠ)나랑 한 약속 잘 지키기​07.15사실 점심을 저희 팀원 여자분들 4분이랑이사님까지 총 5명이서 주로 먹는데,그냥 요새는 여름이라 너무 습해서안에서 먹고 싶은 거에요그래서 따로 먹겠다고 하고시켜먹었는데사실은 따로 먹으려면 보통은 도시락 싸오시거덩요시켜 먹으려면 다들 그렇게 드시고 싶으실테니까,,그래서 이 날 하루 따로 먹고다시 합류했어요..다른 팀원분들도 하고 싶어도 못 하시는 거니까,,저 좋자고 나오기가 좀 그래서 ㅜ​07.16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30 1층오늘의 점심사실 요새 영주출장샵 루틴은 회사 갔다가 운동 갔다가거의 약간 폰 보다가자는 거 밖엔 없어요공부를 매번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의지가 약한가 봅니다.그래도 해야지 이겨내!​07.17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길 11 4층주말에는 관리의 날이라왁싱도 받고속눈썹펌도 하러 왔어요제가 속눈썹펌 여기저기 받아봤는데드디어 정착할 곳을 찾았습니다진짜 받아본 곳 중에 완전 뽀용스러우면서도자연스럽게 잘 나왔고거기다가 속눈썹펌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가시면 이렇게 여러 타입 중에서원하는 걸로 고를 수 있어요진짜 내돈내산 강추여서다른 분들도 근처 사시면여기로 오셔서 받아보시길..근데 첨에 샵 들어갔을 땐보통 속눈썹펌 같은 경우엔샵이 작은 경우가 많은데여기는 진짜 규모가 꽤 크더라구요그래서, 오잉?어떻게 속눈썹펌으로 이렇게 크게 샵을 차렸지 싶엇는데뭔가,, 미용실 마냥 디자이너 쌤들도 여러명이고그래서 신기했어요같은 사업이라도 다르게 꾸미니뭔가 다르게 느껴지는 느낌그러고 베드에 누워서 쿨쿨 잠저녁에는 머리를 하러 갔어요진짜 아침부터 완전 바빳죠왁싱 &gt속눈썹펌 &gt머리하고..직장인은 진짜 평일에는 아무것도 못 하니까이렇게 하루 날 잡고 관리해야 돼요 ㅠㅠ내 주말 ,, 순삭됨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91 지하1층 B112~B115호머리는 사실 첨에 제 맘에 안 들었는데주변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줘서,,뭐 넘어갔어요근데 분명히 기장 제발 조금 잘라달라했는데점점 자르시더니,,,왕창 잘라버리심 ㅠ진짜 커트가 가장 기본인데 기본을 잘 하시는 분찾기가 힘들어요조은 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07.18외할머니 생신이라 뭐 할까 하다가풀리오를찰스엔터가 광고했어서예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다가 픽!아직은 이런 10마넌에도 힝 내 돈 ㅠㅠ이러는 삶이지만,언젠가는 그냥 턱턱 쓸 수 있는멋쟁이가 되었으면..​조금 빨리 속초에 내려오게 되어서아빠 엄마 기다릴 겸혼자 바다 근처 카페에 왔어요몇년 전만 해도 선경이랑 여기에 왔었는데,,정말 선경이는 제 역사를 다 봐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마다 진짜 ㄹㅈㄷ를 항상 봤던 터라갑자기 미안해지네요...고딩때부터 친구 냅두고 남친보러 런런 했던ㄹㅈㄷ ㅂㅎㅇ...속초 라떼를 시켰는데 넘 달아서 불호였어요속초 아이도 너무 오랜만이다,,​할머니 집 가자마자할머니한테 선물을 드렸어요편지도 쓴다는 걸 깜박했당 ㅠ요새 왤케 제대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제대로 챙기는 것도 못하는 지 모르겠어요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성천길 100그리구 저녁으로는 오리고기냠큰외삼촌이랑 작은외삼촌이랑 같이 술마시면서 얘기 했는데큰외삼촌은 무조건 70%는 주식투자를 해야된다고 하고작은 외삼촌은 시드머니를 모아야 한다고 하고..여러분은 어디쪽인가요?​저는 최근 들어서는 주식 투자도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70%는 아직 너무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항상 외가댁 오면 그 다음날 메뉴는 꼭 순두부 ;;으.......담엔 다른 메뉴를 추진해봐야겠어요와중에 이번에 내려갔을때사촌 남동생이 너무 몰라보게벌크업을 해서 놀랐어요눈 째져서 이준기같이 생겨서는몸이 좋아지니까..약간 내 스탈처럼 변해서 놀람.....wow역시 남자는 몸이다​그리고 서울 올라오자마자 승히랑 나현이를 만나러 갔어요사실 좀 힘들어서 약속 파토 낼까 생각했는데나현이랑 승히도 워낙 바쁘니까 ㅜ그대로 용산행여기 가격 대비 그냥 그랬어서장소 공유는 패스~​아니나 다를까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더라구요정말이지, 저는 주변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제가 게으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요예전에는 그래도 이런 나도 열심히는 하니까사랑해주자고 생각했는데요새 들어서는 제가 생각한 바랑 제 행동이 따로 노니까이런 제가 너무 싫어져서 그런 나에 대한 칭찬이 잘 안 나오는 거 같아요셋이 3메뉴 시켜서 냠냠 먹고바로 카페 오기와중에 내 머리 영주출장샵 왤케 미역 같지..?이 날도 웜으로 화장했는데쿨보다 웜이 나은 거 같지 않나요?그리고 여기 시그니처 메뉴래서디저트를 시켰는데응.......?대체 이게 ㅁ왜 인기인 거지그냥 튀긴 도너츠 같은 거에초코를 찍어먹으라고 주는데체리 초코에서 너무 인위적인 맛이 나서제가 딱 싫어하는 맛이었어요 쯥점심으로는 먹고 싶지 않았지만,,중식​07.21-22그리고 여름 휴가겸 변산에 갔어요사조대림에서 휴양소가 지원되는데제가 ㅎㅎ 마지막 떨이로 남은 거선착순으로 주웠거등요​근데 이건 원래 따로 올릴라고 했는데헤어짐 이슈로 올릴 수 잇으려나 모르것네용휴가 끝나고는업보를 치르러 운동을 갑니당07.23이 날의 점심은 육감..정말이지 매번 같은 장소 뺑뺑이 돌아서 다시 감 ㅠㅠ정말 밥을 싸서 다녀야 하나​7.29이날은 여자끼리 먹는 날이라타코 먹기근데 이젠 타코도 조금은 질려질라 그래요 ㅠ주말에 헤어졌어서사실 맘이 되게 안 좋았는데바로 신제품 출시 이슈로출장을 가야했어서좋았던 건가...?근데 과장님이 헤어진 줄 모르고자꾸 얘기를 꺼내셔서..맘이 안 좋긴 했어요​저는 제 맘이 다 정리 될 때까진회사분들이나 다른 분들한테는말을 안해서 ㅎ 고의로 그러신 건 아니지만,​그렇게 맘이 불편했는데,제가 여기 들어오자마자 정신 없게 준비했던신제품을 보니까 되게 뿌듯하더라구요사실 김은 엄청 특별하지는 않아요기존 참기름 김에 배합비를 조정한 것 뿐인데도,그 식감을 위해 굽는 온도 조정하고배합비 바꾼 것에 따라 표기사항 바꾸는 데만4주가 걸렸어요..그린까 완전 0부터 시작하는 신제품은얼마나 더 힘들지..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었던 거 같아요정말 과장님이 왜 제품이 나오면내 자식같다고 하는지 조금은 느낄 수 있었어요제가 몇 번씩이나 이리저리 수정하고,봤던 도면이 막상 제품으로 안겨지니까 되게 뿌듯하더라구요그리고 캔김까지!매출이 잘 나와줬으면 좋겠다 ㅎㅎ​그렇게 제품 점검까지 마치고과장님이랑 연구원님이랑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원래 완전 많이 먹는데,헤어지고 나서 입맛 없어서 밥도 조금 먹었어요이별자로 효과 대박임..그리고 복귀하기 전에 연구원님이랑 과장님이랑수다 떨기,,정말 저는 다른 건 몰라도사람 복은 있는 거 같아요주변에 좋은 친구들도 많고,좋은 사수님들도 많이 만나고항상 이런 좋은 사람들이 많은 만큼그런 사람들의 장점만 닮아가서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물론 주위 친구들은 이제는 다 알지만,이번에 헤어졌거든요헤어지자마자는 좀 힘들었는데그래도 이제는 제 할 일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근데 이번에 헤어졌을 때는 조금 힘들었던 게제가 항상 소중한 사람들한테 더 잘해줘야 된다고아빠한테 배웠는데 그걸 제대로 못 지킨 거 같아서슬펐어요그리고 막상 돌아보니, 제가 요새 항상 블로그에서도 썼듯이내가 하고싶은 게 있는데그걸 몸은 안 따라주고여유가 없으니까 주변한테 더 화를 냈던 거 같기도 하고사실 그걸 받아주는 게 의무는 아니잖아요.물론 이게 헤어짐의 이유 1개는 아닌데,그래도 또 제 반성을 많이 했어요그리고 이번 관계를 통해서는 제가 정확히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람이랑 잘 맞는지를확실히 알게 됐던 거 같아요.근데 저도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아서나랑 맞지 않는 부분을 전달하는 것에 있어서성숙하지 못했던 것도 같고.제가 헤어지고 대리님들이랑 얘기도 많이 하고하다보니까또 더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겠죠 흐흐​근데 무엇보다, 이번에 헤어지고 많이 울었던 가장 큰 이유는제가 취업을 하고 저를 많이 못 아껴준 거 같아서울었어요항상 내 행복이 우선이라고 해놓고,나를 너무 몰아부치고, 왜 못 하나 탓만 했던 거 같아서이제는 제가 힘든 거 같으면'그래도 괜찮아!'라는 말을 스스로한테 많이 해주려구요그럼 8월은 더 열심히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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