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콩자갈, 꽃집 매장 바닥 전체 10평 AP베이지 콩자갈 시공새 창 열림 > 온라인상담

본문 바로가기

Korean Chiropractic Association

온라인상담

경북 울진콩자갈, 꽃집 매장 바닥 전체 10평 AP베이지 콩자갈 시공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철의타코15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8-02 04:03

본문

12:07 AM​짝꿍이랑 아리랑 TV 채널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외국인들 해외 리뷰 보면서 잠들었다. ​이탈리아에서도 아리랑 TV 나와서, 어렸을 때 한국 영화 보면서 자랐다는 마르코 말은 아직도 잘 안 믿김 ​7:09 AM​포항 송도 해수욕장 하운드 호텔 정말 조용하고 굿굿 소음이 거의 없어서 우리 둘 다 꿀잠 잤다!​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끝장나는 송도 해수욕장 뷰 바닷가는 역시 날씨가 좋아야 한다.​7:26 AM​조식 포함 옵션을 선택하면, 인당 만오천원 정도에 아침 식사를 할 수가 있다.​하운드호텔 조식당은 호텔 2층에 위치해 있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여직원분께 이 조식 이용권을 보여드리고 입장하면 된다.​7:31 AM​((유러피안 남편에게는)) 아쉽게도 콘티넨탈 조식은 아님 그래도 시리얼, 식빵 토스트와 딸기잼 정도는 있었다.​물론 한식파인 나는 미역국 맛나게 먹었다. 돼지고기 마파두부가 살짝 매콤해서 야채죽과 잘 어울렸음 ️​8:30 AM​포항 여행의 Lifesaver 아니 진짜 디판버그 없었으면 어쩔 뻔,,​어젯저녁 포항 환호공원에 갔을 때 모기 열 방은 뜯겼다. 근데 문제는 얘네들이 산모기라는 거 ​진심 인생에서 물린 모기 중에 가장 심하게 물려서 우리 둘 다 팔다리에서 피나고;​그 시간에 약국 연 곳은 없었기에 결국 편의점에서 동아제약 디판버그겔 사와서 미친듯이 발라댔다.​쭉쭉 짜서 바르면 돼서 편했고, 살짝 박하향 나면서 쿨링감이 있어서 바르자마자 플라시보 효과 MAX ㅋㅋ 이미 다 나은 줄 ​8:46 AM​날 좋은 날엔 송도 해수욕장 하운드호텔 인피니트풀 뷰가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서-​체크아웃 직전에 잠깐 호텔 9층 들러서 포항 앞바다 + 인피니티 풀 뷰를 감상했다.​9:55 AM​역시 이런 청명한 느낌이었구나 ​​어제는 비가 와서 그런지 해초같은 것들로 가득했던 송도 해수욕장이 오늘은 세상 깨끗했음..!​바닷물 완전 맑은데 가끔 물고기 지나가는 것도 보여서 신기했다. ​9:04 AM​Seonbau-gil 울진출장샵 Trail 호미반도 해안둘레 길 2코스(선바우길) 따라 쭉 걷다 보면, “퐝에 놀러와” 포토스팟도 발견할 수 있다. ​원래는 신정리라는 곳까지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포기!​그냥 포항 바다 뷰 보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아쉽게도 포항 카페들은 오픈 시간이 엄청 늦더라는 ​​그치만 이 해수욕장 둘레길만 걸어도 볼거리가 많았다! ​9:17 AM​길 자체를 넘 예쁘게 조성해둬서 걷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던 ​참고로 노란색은 자전거도로, 파란색이 보행자 길이니 꼭 파란색 길 위로 우측보행 하시길!! ​은근히 자전거들이 많이 지나다녔다. 네덜란드 생각이 나.. ​9:36 AM​Okhee Coffee 옥희커피 포항본점 강추추 뷰가 완전 미쳤구요 ​높은 전망대 위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옥희커피가 나오는데, 바다와 POSCO 포항제철소가 한눈에 보여서 참 멋지다.​9:40 AM​카페 한쪽 벽면에는 이렇게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 또는 연인과 사진 남기기에 딱 좋은 곳이었다. ⚓️​10:05 AM​관광안내소를 지나면 이렇게 구름다리도 나옴! ​10:17 AM​직진해서 쭉 걷다 보니 포항 큰동해 시장이라는 곳이 나와서, 전통 재래시장 구경도 할 겸 들어갔다가 시원한 감주 (식혜를 포항에서는 ‘감주’라고 부른다고 함) 한 통 사서 나왔다. 컵이 없어서 통째 들고 마심 ㅋㅋ​10:53 AM​포항 9000번 버스 최고-!! 안 가는 곳이 없었다. 호미곶 방면 버스를 타고 출발 ​11:13 AM​작은 동네 초등학교마저도 무슨 동화속 그림같은 풍경이라니 ​11:22 AM​게좋은 강룡호 ㅎㅋㅎㅋㅎ 포항은 대게 맛집이 많다던데, 호미곶 가는 길에 특히나 대게 파는 해산물 식당을 많이 본 것 같다. ​11:38 AM​포항 9000번 광역버스 탄 덕분에 우연히 보게 된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11:53 AM​그렇게 한 시간 정도를 달려서 드디어 도착한 해맞이로 ​아니 어떻게 울진출장샵 버스 정류장 이름이 해맞이광장? 이마저도 너무 낭만적이었다. ​12:02 PM​호미곶 해맞이광장은 이런 모습-​12:11 PM​새천년기념관 지나면 바로 그 유명한 호미곶 상생의 손이 보인다.​12:15 PM​우리 말고도 다른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았기에,, 다양한 포즈로 사진 찍어도 그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다. ​12:24 PM​갈매기 엄청 많음 ㅎㄷㄷ​12:28 PM​그리고 호미곶 전망대 걸어 올라갈 때에는 모자를 벗어서 가방 안에 넣고, 휴대폰을 꼭 쥐는 것을 추천한다. ​12:28 PM​진짜 돌풍도 이런 돌풍이 없음 ️ 강풍 직빵에 맞고 우리 머리도 엉망이 됐다. ​​우뚝 서있던 호미곶 등대 ​12:30 PM​거대한 호미곶 호랑이 상도 봤다. 이건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12:32 PM​국립등대박물관은 총 4개의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그중 1관 (상영관) 전시는 꽤 볼 만 했다. 2관 (체험관) 게임과 체험 스크린 활동 같은 것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듯!!​12:40 PM​1961년도 항해일지 살펴보기. 그 옛날에 어떻게 이렇게 상세하게 다 수기로 업무일지 기록을 하셨는지.. 그리고 항해사들이 당시 보급선이 높은 파도로 인해 도달하지 못해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을 때, 민들레 같은 것을 캐서 보리와 함께 먹었다는 대목은 진짜 눈물이 핑 돌았다.​12:46 PM ​세상 오래 살면 이런 모습도 보네.. 초등학생 때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 같은 거 하면 꼭 로봇이 대신 해주는 일들을 그렸는데, 오늘은 로본 큐레이터가 사람을 대신해 우리에게 세계 등대의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해줬다. 글구 해설 끝나면 자리 옮겨서 열심히 뽈뽈뽈 돌아다니는 거 넘모 귀여움 ㅠ​1:12 PM​회덮밥 먹고 싶어서 찾아들어간 대보리 286 식당 <3 날 위해서 찾아준 식당이긴 하지만, 해산물 먹지 않는 남편. 때문에 남편이 전복을 나랑 나눠 먹고 싶어 해서 (이런 거 잘 못 먹음) 전복비빔밥의 전복은 따로 달라고 부탁 드렸다.​1:13 울진출장샵 PM​1955 도구 생막걸리~~~ 무려 동해 막걸리였다. 동해명주 막걸리는 처음 먹어보는데, 불순물이 거의 없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었다. 역시 일단 물이 좋아야 술도 좋은 맛이 나는 거구나..​1:16 PM​회덮밥을 초장 맛으로 먹는 촌스러운 사람 저요.​​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모님도 매우매우 친절하셨던 곳! 정말 맛있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고 다시 여행길을 나섰다.​1:50 PM​구룡포랑 포항이 각각 분리된 지역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포항시 안에 구룡포읍이 있는 거였다. 구룡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있는 읍이다.​현 포항 시가지인 구 포항읍(1931년 승격) 다음으로, 포항에서 2번째로 승격된 읍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 승격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상당히 큰 마을이었으나 시내로의 이촌향도 현상과 힘든 어업일을 기피하는 풍조로 인해 현재는 규모가 많이 줄었다고 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있었을 정도라고. 지금은 성동리와 옆동네 동해면 공당리 일대에 현해 블루밸리가 조성되고 있다고 한다.​지명이 특이한 편인데, 유래는 옛 기록에서 신라 진흥왕 때 장기현감이 각 마을을 순찰하던 중 사라리 마을을 지날 때 별안간 천둥과 폭풍우가 몰아쳤다. 이때 앞바다에서 10마리의 용이 승천하는데 1마리가 떨어져 용이 9마리만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고 이름붙였다고 한다. 중심지 항구 이름은 옛날부터 구룡포였고 행정구역상 옛 이름은 창주면(滄洲面)이었다. 1942년, 창주면이 구룡포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근 호미곶면도 상당부분이 원래 구룡포읍 대보출장소였다가 1986년 대보면으로 독립했다.​동해안의 대규모 어항 중 하나인 구룡포항이 있으며,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대게 어획량 국내 1위이다. 심지어 성수기에는 여기서 잡힌 대게가 영덕으로 팔려가기도 한다. 다만 구룡포가 대게 어획량 1위라는 사실은 시 차원에서도 크게 부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구룡포가 대게로 유명하다는 사실은 인근 지역 울진출장샵 주민들 말고는 잘 모른다. 물론 이렇다고는 해도 대게 성수기에는 영덕, 울진 못지않게 사람들이 많다고 함.​이런 사실을 모르는 나같은 외지인들이 구룡포에 도착하면 수많은 대게 가게에 놀라게 된다. 구룡포시장~구룡포근대화거리 사이에 있는 대게 가게만 해도 수십여곳이나 된다.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 역시 여기서 대부분 만들어서 유통된다고 한다. 대게 가격은 죽도시장에 비해 다소 저렴한 편이나 그외 횟감들의 가격은 약간 저렴한 수준이다. 유명한 향토음식으로 모리국수도 있다 (식당 아주머니께 여쭤보니, 모리국수 안에는 기본적으로 생선이 들어간다고 함).​호미곶을 가려면 구룡포읍을 지나는 게 일반적인 경로라 연말만 되면 읍내 도로가 엉망이 된다. 물론 동해면에서 바로 올라가는 길이 있지만 선형이 좋지가 않고 구불구불하다.​그리고 여기는 구룡포 근대문화 역사거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교통도 좋고 풍광이 괜찮아서 포스코와 경북대학교 수련원이 구룡포에 있다고 한다. 원래도 유명한 관광지였으나 KBS2 드라마 ;이 대박이 나면서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서 주말만 되면 주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관광객들이 모인다.​대한민국의 군사분계선 이남 한반도 본토(도서지역 제외)에서 가장 동쪽 끝에 위치한 행정구역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구룡포읍 석병리. '(동쪽)땅끝', '이스턴모스트(easternmost)'등의 이름을 단 시설이나 상점들도 이 곳에 있다. 이들 가운데 전직 야구선수인 양준혁이 운영하는 동끝횟집 방어양식장 안에 대한민국 본토 최동단비가 있다. 당연히 외부인은 출입 불가. 호미곶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호미곶은 석병리보다 약간 서쪽에 있다. 본토 최동단 지점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가면 대한민국 본토 최동단 버스정류장도 있다.​다만 석병리 일대에는 이렇다할 시설물 등이 없기에 사실상 호미곶이 최동단으로 인식되는 상황이다. 사실 포항시도 석병리일대를 관광지로 만들고는 싶어하나, 이 일대에 양식관련 시설이 대량으로 울진출장샵 있어 손을 못대는 상황이라고 한다.​​한국 지도에서 보면 뾰족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내가 정말 살다살다 여기를 직접 방문하게 될 줄이야!!! 호랑이의 꼬리 부분이라 해서 호미곶이라고 불리운다고 한다.​그중에서도 꼭대기 부분의 대천이라는 곳을 지나서 구룡포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2:22 PM​근데 구룡포 찾아가는 길마저 ㄹㅈㄷ 힐링 되어요,,​​구룡포 해수욕장 도착~~​3:41 PM​한국서 직장 다닐 때 중독됐던 아아,, 내가 어떻게 끊은 아아인데! 한국 여행 하면서 다시 아아 없이는 못 버티는 몸이 되어버렸다. 아니 진짜 너무 습하고 더워요......​5:10 PM​포항역은 규모가 매우 작아서 편의점 하나에 푸드코트 음식점 한 곳, 기념품 샵, 카페베네가 끝이다.​​그래서 그냥 축구 뉴스 보면서 기다림 ⚽️ 스페인 우승 축하! ​​79대포 노은점에서 저녁 겸 반주 노은역 앞에서 필라테스 다녀오시던 엄마 자만추 해서 자연스럽게 포차로 같이 들어왔다.​50대 오마니는 매일 아침마다 수영 레슨에 저녁엔 요가 필라테스 다니시는데 30대 딸래미는 아무것도 안 하고 뽈록 나온 배만 통통 두드리는 아이러니;;​​그래도 맛있었죠? ​8:27 PM​골뱅이 소면 매운데 맛있어.. ❤️‍​9:36 PM​포항 여행 하면서 개많이 걸어서 결국 케노펜 엔딩,, 이거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에 발 붓고 아픈 게 좀 낫다. ​9:50 PM​요놈들은 바로 포항 여행 기념품 포항역 기념품점에서 구매했다.​​점원분이 포항시에서 나오셨다고 했는데, 설명을 굉장히 상세하게 잘 해주셔서 포항 여행 선물 고르는 데에 어려움 없이 고를 수가 있었다.​포항시 인증 브랜드 ‘영일만 친구’였는데 영수증에는 왜인지 모르게 스토리웨이 편의점이 찍힘 (?) 이거 뭐지..?​​아무튼 맛도리 호미곶 전통 찰보리빵 먹으면서 오늘로 포항 여행 마무리 ​무방부제라 하니 더 믿고 먹을 수 있었고, 빵피는 쫀득하고 안의 팥앙금은 부드러워서 맛나게 먹었다! 포항 여행 선물로 추천


Korean Chiropractic Association

©2016 COUNCIL ON CHIROPRATIC EDUCATION KOREA.

협회비 입금계좌

은행 : 신한은행
계좌번호 : 100-035-785774
예금주 :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