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프라우디 산후조리원 솔직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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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짱조음,, 4월~5월 제일 많이듣고 있는 노래 4월 1일 출근길. 겨울왕국 초연 뮤지컬 홍보판을 보고 심장이 뛰었다.초연 캐스팅 누가 될까 궁금하다. (얼마전에 캐스팅 풀린 거 봤는데 재범이가 크리스토프??! 개큰기대중임니다,,,,)회사 앞 벚꽃길에서 하트 벚꽃 만들고 놈. 하트가 조금 마음에 들지않아 사무실에서 빗자루라도 가져올까했는데 베티가 말림..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52번길 25-3 1층 102호@세로브아연이가 판교까지 와준대서 특별히 내가 좋아하는 카페 소개시켜드림 얘기하다보니 아연이도 수원행궁보다 판교가 오기 더 편하다고해서 앞으로 판교에서 자주 보기로했당.세로브는 시즌마다 디저트가 바뀌어서 매번 갈때마다 새로운 디저트를 먹는 재미가 있다.오늘 먹은 건 딸기몽블랑타르트지, 크림, 생딸기 조합 미친(p)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 91@꾸면돼지요즘 판교에서 잘 핫한 야장고기집이 아닐까,, 5시반쯤 갔는데 앞에 웨이팅 20팀이 넘게 있었다. 가망이 없어보였지만 혹시몰라서 웨이팅 걸어놓고 근처 탄천 벚꽃구경을 가기로 했따.전날에 비가와서 상주출장샵 벚꽃 다 떨어졌겠다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붙어있었꾸연,,(?) 아연이가 열정적으로 많은 사진을 찍어주었지만 얼굴 나온건 보정하기가 너무 귀찮기에,,,마음에 드는 옆모습 사진만 블로그에 투척.내가 열심히 찍어준 사진도 아연이 마음에 들기를꾸면돼지 웨이팅 계속 장난 없었고 빠질 기미가 안 보였다. 근데 매장 안 테이블엔 사람이 없길래 안에서 먹어도 되냐고 직원분께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야장 포기하고 안에서 머겄다. 야장은 나중에 오자^_^ 코노가면 내가 아연이한테 불러달라고 하는 노래. 우리 아연이 랩 개잘하는데 보여줄 수가 없어서 너무아숩 한번을 안 절고 다 하는 멋찐 내 친구. 아연이랑 잼나게 놀고 간만에 막차 타고 집 들어간 날이었다.동생하고 산책 나갔다가 만난 멍멍이. 사람 경계를 좀 하는거 같길래 불러도 안 올 줄 알았는데 꼬리 흔들며 다가왔다. 풀어놓고 키우는 멍멍이인거 같은데 이상한 사람 따라가고 그럼 안된다 너ㅜ 나중에 또 보자 우리.날씨가 무지 좋았던 날.날쌘돌이 최예원ㅋ 머리는 웨저래…벚꽃아래 벤치 앉겠다고 뛰시는 중.예원이가 꼭 찍어보고싶다길래 상주출장샵 같이 놀아드림. 근데 왜 내가 더 신남,,? 단백질음료는 초코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다. 당이 높겠지만 흐린눈하고 머금..몸이 안좋아서 반차 쓰고 내가 좋아하는 닭발집에 포장하러 감,, 아무래도 덜 아팠나보다.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2가길 3 1층@현고대닭발닭발 포장해가서 집에서 맛있게 머금✌️다음날은 베티랑 퇴근하고 편백찜 먹으러 감. 오랜만에 먹는 편백찜 너무 맛있었다. 채소를 많이 먹게돼서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커넥트플레이스서울역점 2층부산출장 디데이. 실장님 오시기 전이라 미리 한정선 웨이팅해서 찹쌀떡 사둠. 두바이랑 파인애플로 겟. 기차에서 두바이만 먼저 먹고 파인애플은 숙소에서 먹어야지하고 가방에 넣어뒀는데 숙소 가서보니 찌부되고 녹아있어서 버렸다.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570번길 45 1층, 2층@부산당부산역 도착하자마자 미팅 거의 2시간 동안하고 해운대로 이동했다. 인스타에서 봤던 부산당 방문. 시그니처빵이 국밥고로케였나,, 참신,,했담.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34@개미집몇년만에 먹는 낙곱새지. 상주출장샵 너무 맛있었는데 요즘 먹는 양이 옛날같지않아서 밥 다 못먹은게 조금 아쉽다.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밥 먹고 해운대 산책. 혼자 걸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ㄴ,,,, 밖에서 술 먹으면 자리가 길어질거 같아서 편의점에서 먹고싶은거 대충 사서 숙소로 들어왔다. 들어와서 편하게 드라마 보고 영화보고 좋았당. 아침 러닝까지 클리어 사실 좀 뛰다가 토 할거 같아서 대부분 걸었다ㅜ 어제 술 먹어서 그런건지 아침 컨디션이 좋지않았지만 커피 한모금 마시니까 괜찮아졌다.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95번길 14 1층 사해방@사해방택시 기사님 추천으로 들린 중국집. 인생 짬뽕이라고 말씀하셔서 너무 궁금했담.자극적인 짬뽕을 더 좋아해서 지역짬뽕맛집 이런데 가도 크게 맛있다라고 느낀적 없었는데 여긴 짱맛..b금요일~토요일 부산출장으로 목요일 퇴근할때 노트북 챙겨서 퇴근을 했어서 월요일 출근할때 노트북을 꼭 챙겨야했는데 까먹고 온 걸 출근길 고속도로 안에서 알았다아 ^^ . 급하게 오전 반차 쓰고 그 버스 그대로 타고 집으로 다시 퇴근(?). 집에서 이른 점심밥 챙겨먹고 다시 회사 출근했던 상주출장샵 날.. 엄마가 나한테 자주하시던 말이 생각났다. 누굴 닮아서 그렇게 칠칠맞냐고 ㅜㅜ 분주하고 멍청했던 내 자신에 화가 났던 날이지만,, 운동까지 해냈단힐링 네일샵...... 네일 받으러 가는 날은 너무너무 설레요. 이 칭구들 만나러 갈 생각에. 샵에 멍멍이가 두 마리 상주하고있음.이번 네일도 만조크라섹 수술까지 얼마남지않았다. 요즘 꾸미는 모든게 귀찮아서 노화장+ 추리닝st 로 출근중. 퇴근할땐 더 후리해져있어서 내 몰골이 너무 웃겼다.라섹 디데이•••••••마취풀리니까 너무 아파서 3일동안 울엇던거 같다. 돈 내고 받은 수술 이렇게 아픈게 맞나 조금은 억울했어요.(지금은 넘나 만족) 집에서 불 하나 켜는거조차 눈이 부셔서 한동안은 선글라스 끼고 동굴생활(?). 배민으로 버거킹 시키려고 핸드폰 어플 켰는데 눈이 너무 부시고 글씨가 안보여서 동생한테 전화로 시켜달라함,,라섹수술 7일 후, 병원에서 보호렌즈 빼고 동탄롯백 들러서 초밥사서 저녁으로 머금.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210번길 17 2층 올데이스위츠@올데이스위츠지원이와 서현데이뜨. 원랜 도예공방 상주출장샵 가려했으나 예약을 못해서리,, 그냥 예쁜카페 갔다가 맛난거 먹기루.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210번길 16 유성트윈프라자1차@정든닭발라섹하고 한달금주라 소맥 못 마신거 아쉬웠지만 술 없어도 조잘조잘 잘 떠드는 우리,, 입이 단 한번도 쉬지않았던 거 같음.이날 지원이 뽑기 신 들렸었음. 한개도 못 뽑은 나한테 나눠줬단,, 고맙슴다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2145번길 3 신갈외식타운@장수촌어버이날 전 할무니할아버지 모시고 가족외식.회사근처 공원에서 한강까지 갈 수 있는 지하도가 생겨서 매우 좋아컴포즈 버터떡 짱맛.도서관에서 보고싶었던 책 두 권 대여. @재와 물거품그러자 상서로운 존재는 환하게 웃더니 바닷속에 있던 꼬리를 들어 살랑거렸다. 꼬리가 움직일때마다 수면에 비치던 달빛이 부서지며 오색으로 찬란히 빛났다. 이런 빛을 담고 있는 존재가 상서롭지 않다면 그 무엇이 상서로울까.———————————————————————-5월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야 4월 일상글을 올리는.. 5월 일기는 6월초에 쓰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보도록해 내 자신.
